[UzDaily] 우즈베키스탄, 남한·영국과 건설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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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건설·주택통신사무부가 남한 제이스코리아(JACE KOREA)와 영국 커넥티드플레이시스카탈펄트(CPC) 대표들과 건설 부문 국제협력 확대 및 현대 기술 도입에 관해 협의했다. 내진설계, BIM 기술, 디지털화 등을 중심으로 전문성 교류와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합의했다.
우즈베키스탄 건설·주택통신사무부가 남한 제이스코리아(JACE KOREA)와 영국 커넥티드플레이시스카탈펄트(CPC) 대표들과 건설 부문 국제협력 확대 및 현대 기술 도입에 관해 협의했다. 내진설계, BIM 기술, 디지털화 등을 중심으로 전문성 교류와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합의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건설·주택통신사무부(Ministry of Construction, Housing and Communal Services)는 남한 건설사 제이스코리아(JACE KOREA)와 영국 기관 커넥티드플레이시스카탈펄트(Connected Places Catapult, CPC)와 국제협력 확대 및 건설 부문의 현대 기술 도입에 관해 회담을 진행했다.
제이스코리아 대표단과의 회담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건설·주택통신 부문 개혁, 사회기반시설의 내진설계(耐震設計)에 남한 전문성 적용 방안, 공동 프로젝트 전망 등을 논의했다. 회담 결과 건물 내진보강(耐震補強) 분야의 전문성 교류 및 관민협력(PPP)을 통한 투자 프로젝트 이행에 합의했다.
별도로 커넥티드플레이시스카탈펄트 대표들과는 화상회의를 열고 건설정보모델링(BIM) 기술의 우즈베키스탄 도입을 논의했다. 회담은 영국의 '디지털건설국제프로그램(Digital Construction International Programme, DCIP)' 틀 내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BIM 채택의 현황, 국제 사례, 우즈베키스탄 국가 로드맵 개선 기회를 검토했다. 또한 건설 부문 디지털화를 위한 규제 및 제도 프레임워크 구축, 기술 표준 수립, 정부 조달에 BIM 기술 적용 등을 논의했으며, 전문가 교육훈련 및 기존 정보시스템 통합 방안도 다뤘다.
제이스코리아 대표단과의 회담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건설·주택통신 부문 개혁, 사회기반시설의 내진설계(耐震設計)에 남한 전문성 적용 방안, 공동 프로젝트 전망 등을 논의했다. 회담 결과 건물 내진보강(耐震補強) 분야의 전문성 교류 및 관민협력(PPP)을 통한 투자 프로젝트 이행에 합의했다.
별도로 커넥티드플레이시스카탈펄트 대표들과는 화상회의를 열고 건설정보모델링(BIM) 기술의 우즈베키스탄 도입을 논의했다. 회담은 영국의 '디지털건설국제프로그램(Digital Construction International Programme, DCIP)' 틀 내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BIM 채택의 현황, 국제 사례, 우즈베키스탄 국가 로드맵 개선 기회를 검토했다. 또한 건설 부문 디지털화를 위한 규제 및 제도 프레임워크 구축, 기술 표준 수립, 정부 조달에 BIM 기술 적용 등을 논의했으며, 전문가 교육훈련 및 기존 정보시스템 통합 방안도 다뤘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04 Nov 2026 12:35: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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