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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국영수력발전공사와 금성건설, 소수력발전 개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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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국영수력발전공사(Uzbekhydroenergo)와 한국의 금성건설(Kumsung Engineering & Construction)이 우즈베키스탄 내 소수력발전소 개발을 위한 로드맵 수립에 합의했다. 양사는 한국의 소수력 기술 적용 및 공동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으며, 다음 달 금성건설의 공식 방문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국영수력발전공사(Uzbekhydroenergo JSC)와 한국의 금성건설엔지니어링(Kumsung Engineering & Construction Co., Ltd.)이 우즈베키스탄의 소수력발전소 개발을 위한 로드맵 수립에 합의했다. 양 기관은 한국의 소규모·소수력 기술 적용 및 공동 사업 추진 전망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금성건설은 우즈베키스탄 국영수력발전공사 이슬람 압두라흐모노프(Islam Abdurakhmonov) 이사장 일행을 대상으로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회사의 주요 사업 분야, 생산 역량, 기술 능력, 제품 카탈로그는 물론 소규모 및 소수력발전 개발 제안도 소개됐다.

특히 한국의 첨단 소수력발전 기술을 우즈베키스탄의 여건에 맞게 적용하고, 관개 수로망과 수력 시설의 에너지 잠재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중점을 두었다.

우즈베키스탄 측 대표단에는 지드로프로예크트(Gidroproekt JSC), 우즈수력발전소(Uzhydropower plant), 국립연구대학 타슈켄트정보기술대학교(TIIAME), 타슈켄트국립기술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생산, 엔지니어링, 과학기술 관점에서 협력 전망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수 있었다.

협의 결과 양 기관은 우즈베키스탄의 소수력발전 발전을 목표로 하는 로드맵 수립에 합의했으며, 다음 달 금성건설 대표단의 우즈베키스탄 공식 방문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16 Sep 2026 12:45: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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