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구조 인력 훈련에서 벨라루스의 경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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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긴급상황부 아지즈벡 이크라모프(Azizbek Ikramov) 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벨라루스를 방문하여 소방·구조 서비스 운영, 공공 안전 교육, 응급요원 장비 등을 연구했다. 벨라루스의 생명안전 교육 센터와 소방 구조 시설을 방문하여 최신 장비와 교육 인프라를 검토했다.
우즈베키스탄 긴급상황부 아지즈벡 이크라모프(Azizbek Ikramov) 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벨라루스를 방문하여 소방·구조 서비스 운영, 공공 안전 교육, 응급요원 장비 등을 연구했다. 벨라루스의 생명안전 교육 센터와 소방 구조 시설을 방문하여 최신 장비와 교육 인프라를 검토했다.
타슈켄트발 — 우즈베키스탄 긴급상황부(긴급상황 담당 부처) 아지즈벡 이크라모프 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벨라루스를 방문하여 소방·구조 서비스 조직, 공공 안전 교육, 응급요원 장비 등을 연구하고 있다.
10월 24일 우즈벡 대표단은 벨라루스 긴급상황부 민스크시 소방국 제42 소방구조대를 방문했다. 벨라루스 담당자들이 시설 운영 방식, 일일 임무, 구조 인력의 근무 환경 등을 설명했으며, 대표단은 소방·구조 차량과 응급 대응 장비를 직접 검사했다.
다음 방문지는 벨라루스 긴급상황부 산하 생명안전 교육 센터였다. 대표단은 공중에게 안전한 행동을 가르치는 접근법, 교육 인프라 개발, 최신 기술 활용 등을 소개받았다. 2021년 개관 이후 현재까지 30만 명 이상이 이 센터를 방문했다.
우즈벡 대표단은 다양한 위험 상황을 시뮬레이션하고 응급 대응 절차를 연습하는 대화형 시설을 둘러봤다. 이 교육 복합시설은 안전 의식 문화를 조성하고, 가정·교통·공공장소·야외에서의 안전한 행동 방법을 가르치기 위해 설계됐다.
소방관과 구조요원용 보호 장비 개발에 특히 초점을 맞췄다. 이크라모프 장관은 벨라루스 긴급상황부가 국내 제조사와 협력하여 개발한 보호복과 개인 보호 장비를 확인했으며, 이는 국가 과학기술 프로그램으로도 지원되는 제품들이다.
벨라루스의 소방 보호복 일식(一式)의 무게는 3.8kg으로, 고열·난연성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인체공학적 설계가 특징이다. 대피 및 자체 구조용 통합 안전 시스템을 탑재할 수 있으며, 유라시아경제연합 기술규정 TR EAEU 043/2017을 준수한다.
대표단은 벨라루스 국영 경공업 생산판매 관심사 산하 기업들이 생산하는 소방관과 구조요원용 특수 의류 및 장비도 확인했다.
방문 초기에 벨라루스 긴급상황부 바딤 시냐브스키(Vadim Sinyavsky) 장관이 이크라모프 장관과 업무 회담을 개최했다. 우즈벡 대표단은 또한 국민보호대학교, 연구 시설, 긴급상황부 산하 특수 부대, POZHSNAB 기업, 벨라루스 원자력발전소, 공화국 응급관리센터 등을 방문했다.
10월 24일 우즈벡 대표단은 벨라루스 긴급상황부 민스크시 소방국 제42 소방구조대를 방문했다. 벨라루스 담당자들이 시설 운영 방식, 일일 임무, 구조 인력의 근무 환경 등을 설명했으며, 대표단은 소방·구조 차량과 응급 대응 장비를 직접 검사했다.
다음 방문지는 벨라루스 긴급상황부 산하 생명안전 교육 센터였다. 대표단은 공중에게 안전한 행동을 가르치는 접근법, 교육 인프라 개발, 최신 기술 활용 등을 소개받았다. 2021년 개관 이후 현재까지 30만 명 이상이 이 센터를 방문했다.
우즈벡 대표단은 다양한 위험 상황을 시뮬레이션하고 응급 대응 절차를 연습하는 대화형 시설을 둘러봤다. 이 교육 복합시설은 안전 의식 문화를 조성하고, 가정·교통·공공장소·야외에서의 안전한 행동 방법을 가르치기 위해 설계됐다.
소방관과 구조요원용 보호 장비 개발에 특히 초점을 맞췄다. 이크라모프 장관은 벨라루스 긴급상황부가 국내 제조사와 협력하여 개발한 보호복과 개인 보호 장비를 확인했으며, 이는 국가 과학기술 프로그램으로도 지원되는 제품들이다.
벨라루스의 소방 보호복 일식(一式)의 무게는 3.8kg으로, 고열·난연성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인체공학적 설계가 특징이다. 대피 및 자체 구조용 통합 안전 시스템을 탑재할 수 있으며, 유라시아경제연합 기술규정 TR EAEU 043/2017을 준수한다.
대표단은 벨라루스 국영 경공업 생산판매 관심사 산하 기업들이 생산하는 소방관과 구조요원용 특수 의류 및 장비도 확인했다.
방문 초기에 벨라루스 긴급상황부 바딤 시냐브스키(Vadim Sinyavsky) 장관이 이크라모프 장관과 업무 회담을 개최했다. 우즈벡 대표단은 또한 국민보호대학교, 연구 시설, 긴급상황부 산하 특수 부대, POZHSNAB 기업, 벨라루스 원자력발전소, 공화국 응급관리센터 등을 방문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26 Oct 2026 11:1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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