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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이란, 양국 관계 강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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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1일, 수도 타슈켄트에서 우즈베키스탄 외무부 제1차관 바흐람존 알라예프(Bakhramjon Alayev)와 주우즈베키스탄 이란 대사 모하마드 알리 에스칸다리(Mohammad Ali Eskandari)가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정치·무역·경제·문화·인도적 협력 분야의 관계 강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중동 정세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며 지속적인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회담 말미에 양측은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확대해 나갈 의지를 재확인했다.
우즈베키스탄 외무부에 따르면, 2026년 5월 11일 수도 타슈켄트(Tashkent)에서 바흐람존 알라예프(Bakhramjon Alayev) 우즈베키스탄 외무부 제1차관과 모하마드 알리 에스칸다리(Mohammad Ali Eskandari) 주우즈베키스탄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 간의 회담이 열렸다.

회담에서 양측은 우즈베키스탄-이란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의제로는 정치적 교류 확대, 무역·경제 관계 발전, 그리고 양국 간 문화·인도적 협력 확장 등이 포함됐다.

특히 중동 정세를 비롯한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양측은 상호 관심 사안에 대한 지속적인 대화와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회담을 마치며 양측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 간 양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준비가 되어 있음을 재확인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11 May 2026 22:09: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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