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에서 텔레그램과 텔레비전이 주도하는 미디어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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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대중매체지원개발재단의 전국 조사 결과, 주민들은 텔레그램 채널(51.6%)에서 가장 자주 뉴스를 접하고 있으며, 신뢰도는 텔레비전(44.3%)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전국 14개 지역의 18세 이상 1,411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우즈베키스탄 대중매체지원개발재단의 전국 조사 결과, 주민들은 텔레그램 채널(51.6%)에서 가장 자주 뉴스를 접하고 있으며, 신뢰도는 텔레비전(44.3%)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전국 14개 지역의 18세 이상 1,411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의 대중매체지원개발재단(Mass Media Support and Development Public Foundation)이 국내 미디어 소비 현황에 대한 전국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방법**
이 조사는 2026년 9월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전국 14개 지역에서 18세 이상의 1,411명이 참여했다(도시 거주자 53.9%, 농촌 거주자 46.1%). 유럽연합 우즈베키스탄 대표부와 대통령실 산하 미디어콘텐츠교육센터가 협력했으며, 공화국 여론조사센터(Ijtimoiy Fikr)가 현장조사를 수행했다.
**전체 현황**
응답자의 50.4%가 국내 뉴스를 정기적으로, 30.4%가 가끔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이용되는 뉴스 매체는 텔레그램 채널(51.6%), 텔레비전(44.6%), 소셜네트워크(41.6%), 유튜브와 비디오 블로그(31.3%), 온라인 뉴스매체(30%) 순이다.
응답자들이 이러한 매체를 선택하는 주된 이유는 신속성(48.6%), 신뢰도(31.3%), 시간·장소 제약 없음(31%), 편리한 형식(30.9%), 무료 접근(24.1%)이었다.
뉴스 관심도는 우즈베키스탄 소식(56%), 국제 뉴스(40%), 지역 뉴스(22%) 순이었다. 주민들은 물가, 소득, 고용, 사회복지(41.3%), 공공 필요(40.6%), 보건(23%), 법률·시민권(22%)에 대한 정보를 더 원했다.
우즈벡어(키릴문자 71.7%, 라틴문자 49.8%)가 정보 수취의 선호 언어였으며, 러시아어도 43.3%가 선호했다. 키릴문자 선호도는 18-24세의 47%에서 55세 이상의 94.3%로 나이에 따라 증가했다.
**텔레비전**
응답자의 67.5%가 텔레비전을 시청했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자주 시청했다. 텔레비전에 대한 신뢰도는 44.3%로 가장 높았고, 정부 공식 웹사이트(17.3%), 텔레그램 채널(11.3%), 뉴스 웹사이트(7.4%), 소셜네트워크(6.7%), 유튜브(5.4%)가 뒤를 이었다. 텔레비전 신뢰도는 18-24세의 23.1%에서 55세 이상의 70.6%로 증가했다.
인기 채널은 밀리이 TV(44.5%), 우즈베키스탄 24(41.7%), 조르 TV(34.9%), 세비믈리 TV(33.8%), 요슐라르(28.6%), 메닝 유르팀(26.1%) 순이다. 남성은 스포츠 채널을, 여성은 밀리이 TV와 세비믈리 TV를 더 자주 시청했다. 우즈베키스탄 24는 모든 집단에서 신뢰도 1위(52.8%)를 기록했다.
평일에는 대부분 일일 30분~2시간 시청했으며, 주말에는 1~2시간이 일반적이었다. 주로 가정에서 시청했으나, 젊은층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콘텐츠를 시청하는 경향이 높았다.
시청자들은 반복되는 프로그램, 과도한 광고, 국내 영화와 드라마의 질 개선을 요청했다. 농촌 주민들은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뉴스 확대를 더 원했다.
**라디오**
응답자의 21.9%만 라디오를 청취했다. 남성이 여성보다 더 자주 들었으며, 35-44세(26.9%)에서 청취율이 가장 높고, 18-24세(16.7%)에서 가장 낮았다. 라디오는 아침과 정오 이전에 가장 많이 청취되었으며, 오후 6-9시에도 상당한 청취가 있었다.
사람들은 주로 가정이나 자동차에서 라디오를 들었으며, 남성의 49.7%는 자동차에서 청취했다. 가장 인기 있는 방송국은 보디이 사도시(38.2%)였고, 요슐라르와 마할라도 여성과 고령층에서 인기였다.
라디오 선택 이유는 음악 포맷(64.4%), 최신 뉴스(42.7%), 선호곡(38.5%)이었으며, 18-24세의 74.5%는 음악을 주요 이유로 꼽았다.
**신문과 온라인 매체**
응답자의 28.3%가 신문과 온라인 뉴스를 읽었다. 이 중 38.8%는 디지털판만, 32.6%는 인쇄판만, 28.6%는 두 형식 모두를 이용했다. 신문 독자의 55.9% 이상은 매일 주로 저녁 시간에 가정에서 읽었다.
인쇄판은 주로 키오스크와 가게(42.6%) 또는 구독(32%)을 통해 구매했으며, 온라인 뉴스는 모바일 앱(58%), 텔레그램 채널(37.2%), 언론사 웹사이트(31.6%), 소셜네트워크(31.2%)를 통해 접근했다.
인기 인쇄 매체는 할크 소즈(38.9%), 야니 우즈베키스탄(37.7%), 마할라(28.7%)였고, 온라인 뉴스는 쿤.우즈(74.7%), 다료.우즈(43.5%), 칼람피르.우즈(36.8%)가 선호되었다.
독자들은 객관성(50.4%)과 신뢰도(50.1%)를 중심으로 매체를 선택했다.
**조사 방법**
이 조사는 2026년 9월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전국 14개 지역에서 18세 이상의 1,411명이 참여했다(도시 거주자 53.9%, 농촌 거주자 46.1%). 유럽연합 우즈베키스탄 대표부와 대통령실 산하 미디어콘텐츠교육센터가 협력했으며, 공화국 여론조사센터(Ijtimoiy Fikr)가 현장조사를 수행했다.
**전체 현황**
응답자의 50.4%가 국내 뉴스를 정기적으로, 30.4%가 가끔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이용되는 뉴스 매체는 텔레그램 채널(51.6%), 텔레비전(44.6%), 소셜네트워크(41.6%), 유튜브와 비디오 블로그(31.3%), 온라인 뉴스매체(30%) 순이다.
응답자들이 이러한 매체를 선택하는 주된 이유는 신속성(48.6%), 신뢰도(31.3%), 시간·장소 제약 없음(31%), 편리한 형식(30.9%), 무료 접근(24.1%)이었다.
뉴스 관심도는 우즈베키스탄 소식(56%), 국제 뉴스(40%), 지역 뉴스(22%) 순이었다. 주민들은 물가, 소득, 고용, 사회복지(41.3%), 공공 필요(40.6%), 보건(23%), 법률·시민권(22%)에 대한 정보를 더 원했다.
우즈벡어(키릴문자 71.7%, 라틴문자 49.8%)가 정보 수취의 선호 언어였으며, 러시아어도 43.3%가 선호했다. 키릴문자 선호도는 18-24세의 47%에서 55세 이상의 94.3%로 나이에 따라 증가했다.
**텔레비전**
응답자의 67.5%가 텔레비전을 시청했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자주 시청했다. 텔레비전에 대한 신뢰도는 44.3%로 가장 높았고, 정부 공식 웹사이트(17.3%), 텔레그램 채널(11.3%), 뉴스 웹사이트(7.4%), 소셜네트워크(6.7%), 유튜브(5.4%)가 뒤를 이었다. 텔레비전 신뢰도는 18-24세의 23.1%에서 55세 이상의 70.6%로 증가했다.
인기 채널은 밀리이 TV(44.5%), 우즈베키스탄 24(41.7%), 조르 TV(34.9%), 세비믈리 TV(33.8%), 요슐라르(28.6%), 메닝 유르팀(26.1%) 순이다. 남성은 스포츠 채널을, 여성은 밀리이 TV와 세비믈리 TV를 더 자주 시청했다. 우즈베키스탄 24는 모든 집단에서 신뢰도 1위(52.8%)를 기록했다.
평일에는 대부분 일일 30분~2시간 시청했으며, 주말에는 1~2시간이 일반적이었다. 주로 가정에서 시청했으나, 젊은층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콘텐츠를 시청하는 경향이 높았다.
시청자들은 반복되는 프로그램, 과도한 광고, 국내 영화와 드라마의 질 개선을 요청했다. 농촌 주민들은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뉴스 확대를 더 원했다.
**라디오**
응답자의 21.9%만 라디오를 청취했다. 남성이 여성보다 더 자주 들었으며, 35-44세(26.9%)에서 청취율이 가장 높고, 18-24세(16.7%)에서 가장 낮았다. 라디오는 아침과 정오 이전에 가장 많이 청취되었으며, 오후 6-9시에도 상당한 청취가 있었다.
사람들은 주로 가정이나 자동차에서 라디오를 들었으며, 남성의 49.7%는 자동차에서 청취했다. 가장 인기 있는 방송국은 보디이 사도시(38.2%)였고, 요슐라르와 마할라도 여성과 고령층에서 인기였다.
라디오 선택 이유는 음악 포맷(64.4%), 최신 뉴스(42.7%), 선호곡(38.5%)이었으며, 18-24세의 74.5%는 음악을 주요 이유로 꼽았다.
**신문과 온라인 매체**
응답자의 28.3%가 신문과 온라인 뉴스를 읽었다. 이 중 38.8%는 디지털판만, 32.6%는 인쇄판만, 28.6%는 두 형식 모두를 이용했다. 신문 독자의 55.9% 이상은 매일 주로 저녁 시간에 가정에서 읽었다.
인쇄판은 주로 키오스크와 가게(42.6%) 또는 구독(32%)을 통해 구매했으며, 온라인 뉴스는 모바일 앱(58%), 텔레그램 채널(37.2%), 언론사 웹사이트(31.6%), 소셜네트워크(31.2%)를 통해 접근했다.
인기 인쇄 매체는 할크 소즈(38.9%), 야니 우즈베키스탄(37.7%), 마할라(28.7%)였고, 온라인 뉴스는 쿤.우즈(74.7%), 다료.우즈(43.5%), 칼람피르.우즈(36.8%)가 선호되었다.
독자들은 객관성(50.4%)과 신뢰도(50.1%)를 중심으로 매체를 선택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ue, 03 Nov 2026 00:2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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