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과 JP모건, 자본시장 발전 논의
컨텐츠 정보
- 5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쿠츠카로프(Jamshid Kuchkarov) 부총리 겸 경제재정부 장관이 미국 금융대형사 JP모건 대표단과 만나 경제 개혁, 은행·기업 민영화, 자본시장 발전 등에 관해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 쿠츠카로프(Jamshid Kuchkarov) 부총리 겸 경제재정부 장관이 미국 금융대형사 JP모건 대표단과 만나 경제 개혁, 은행·기업 민영화, 자본시장 발전 등에 관해 논의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쿠츠카로프(Jamshid Kuchkarov) 부총리 겸 경제재정부 장관은 미국 금융대형사 JP모건의 대표단과 협상을 진행했다. JP모건 측은 마리아 글루호프스키(Maria Glukhovsky) 글로벌 공공부문 담당 상무이사와 티무르 쿠난바예프(Timur Kunanbaev) CIS 지역 투자은행 담당 상무이사가 참석했다.
우즈베키스탄 측에서는 경제재정부 장관 자문관인 자수르 카르시바예프(Jasur Karshibaev)가 참여했다. 지난 6월 18일 개최된 이 회담은 국제 금융시장과의 상호작용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양측은 우즈베키스탄의 경제 개혁 진행 상황에 대해 상세히 논의했다. 특히 정부 지분 은행·기업의 민영화와 체계적 개혁에 주목했으며, 이들을 시장 원리에 따라 투명하고 경쟁력 있으며 효율적인 시장 주체로 전환하되 대규모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통해 이를 추진하는 방안을 다뤘다.
회담의 또 다른 중요한 의제는 국내 자본시장 발전이었다. 참석자들은 시장 유동성 및 투자 매력도 증대 메커니즘과 현대적 금융 상품 도입 등을 논의했다. 이와 관련해 양측은 우즈베키스탄의 주권신용등급 개선 문제도 다뤘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투자 커뮤니티의 신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협상 결과 양측은 정기적인 의견 교환을 유지하고 지정된 모든 분야에서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을 계속하기로 합의했다.
우즈베키스탄 측에서는 경제재정부 장관 자문관인 자수르 카르시바예프(Jasur Karshibaev)가 참여했다. 지난 6월 18일 개최된 이 회담은 국제 금융시장과의 상호작용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양측은 우즈베키스탄의 경제 개혁 진행 상황에 대해 상세히 논의했다. 특히 정부 지분 은행·기업의 민영화와 체계적 개혁에 주목했으며, 이들을 시장 원리에 따라 투명하고 경쟁력 있으며 효율적인 시장 주체로 전환하되 대규모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통해 이를 추진하는 방안을 다뤘다.
회담의 또 다른 중요한 의제는 국내 자본시장 발전이었다. 참석자들은 시장 유동성 및 투자 매력도 증대 메커니즘과 현대적 금융 상품 도입 등을 논의했다. 이와 관련해 양측은 우즈베키스탄의 주권신용등급 개선 문제도 다뤘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투자 커뮤니티의 신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협상 결과 양측은 정기적인 의견 교환을 유지하고 지정된 모든 분야에서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을 계속하기로 합의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Fri, 19 Jun 2026 13:15:00 +0500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