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과 필리핀, 직항 항공노선 개설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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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외교부 부장관 미르보히드 아지모프(Mirvohid Azimov)가 필리핀 주우즈베키스탄 대사 로베르토 마날로(Roberto Manalo)와 양국 간 경제협력 및 항공연결성 강화를 위해 회담했으며, 특히 직항 항공서비스 개설 가능성을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 외교부 부장관 미르보히드 아지모프(Mirvohid Azimov)가 필리핀 주우즈베키스탄 대사 로베르토 마날로(Roberto Manalo)와 양국 간 경제협력 및 항공연결성 강화를 위해 회담했으며, 특히 직항 항공서비스 개설 가능성을 논의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외교부 부장관 미르보히드 아지모프(Mirvohid Azimov)가 8월 14일 필리핀 주우즈베키스탄 대사 로베르토 마날로(Roberto Manalo)와 회담을 가졌다. 마날로 대사의 공관은 테헤란(이란의 수도)에 있다.
양측은 양국 간 협력의 현황과 전망, 정치 대화 강화, 무역·경제·문화·인도주의 협력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필리핀 측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상호 이익에 기반한 관계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확인했다.
양측은 무역·경제·투자 협력 확대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농업, 화학·식품 산업, 관광을 우선협력 분야로 선정했다. 또한 양국 상공회의소 간의 직접 연계 구축 가능성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관광 교류 확대와 운송 연결성 발전의 전망을 검토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과 필리핀 간 직항 항공서비스 개설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양국 관광 산업 관계자들의 상호 시찰 방문 추진도 고려하기로 했다.
회담 후 양측은 우즈베키스탄-필리핀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상호 이익에 부합하는 구체적 사업을 실행하기 위한 공동 노력을 계속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양측은 양국 간 협력의 현황과 전망, 정치 대화 강화, 무역·경제·문화·인도주의 협력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필리핀 측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상호 이익에 기반한 관계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확인했다.
양측은 무역·경제·투자 협력 확대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농업, 화학·식품 산업, 관광을 우선협력 분야로 선정했다. 또한 양국 상공회의소 간의 직접 연계 구축 가능성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관광 교류 확대와 운송 연결성 발전의 전망을 검토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과 필리핀 간 직항 항공서비스 개설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양국 관광 산업 관계자들의 상호 시찰 방문 추진도 고려하기로 했다.
회담 후 양측은 우즈베키스탄-필리핀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상호 이익에 부합하는 구체적 사업을 실행하기 위한 공동 노력을 계속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at, 15 Aug 2026 17:41: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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