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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과 조지아, 농업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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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농업부 부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조지아를 방문해 양국이 포도 재배, 와인 제조, 올리브 재배 등 농업 분야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두 나라 농업부 간 합동 업무반을 설립하기로 했으며, 첫 회의는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과 조지아가 농업 분야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이 합의는 우즈베키스탄 농업부 부장관 카흐라몬 율다셰프(Kahramon Yuldashev)가 이끄는 우즈벡 대표단의 조지아 공식 방문 중에 도출됐다.

방문 기간 율다셰프 부장관은 조지아 농업부 부장관 라샤 돌리드제(Lasha Dolidze)와 회담을 갖고, 포도 재배, 와인 제조, 올리브 재배, 토지 황폐화 방지 및 수자원 관리의 디지털화 등 협력 전망을 논의했다.

협상 결과 양국 농업부 간 합동 업무반 설립에 대한 기본 합의가 이뤄졌다. 이 업무반의 첫 회의는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양측은 이번 합의가 농업 분야 실질적 협력 발전과 우즈베키스탄과 조지아 간 경험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01 Jul 2026 09:45: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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