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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과 베이징국제대학 AI 기반 디지털 관광플랫폼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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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관광위원회 의장이 중국의 베이징국제대학(BISU)과 만나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 기반의 스마트 관광데이터시스템 도입을 협의했다. 양측은 우즈베키스탄 관광산업의 디지털화 방안 및 기술 사양 통합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관광위원회 의장 아브둘아지즈 악쿨로프(Abdulaziz Akkulov)는 중국의 주요 국제 연구 및 교육기관인 베이징국제대학(BISU)의 대표단과 협의를 개최했다.

베이징국제대학은 중국 문화관광부의 주요 분석 센터로 평가받고 있으며, 대학 관광문화학과는 관광 관리의 전략적 솔루션 및 디지털 접근법 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협의 과정에서 우즈베키스탄 측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 기반의 스마트 관광데이터시스템 설명을 받았다. 이 시스템은 관광시장 상황의 실시간 분석, 관광객 흐름 모니터링, 인프라 점유율 및 여행객 행동 패턴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중국 전문가들은 시스템의 데이터 처리 메커니즘, 분석 도구 및 머신러닝 기반 예측 능력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우즈베키스탄 관광산업을 위한 유사 고기술 플랫폼 개발 전망에 특별한 관심이 집중됐다. 양측은 프로젝트의 기술 사양, 온라인 예약 시스템, 숙박 서비스, 교통 인프라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 통합 방안을 논의했다.

사이버보안, 개인정보보호 및 민간부문과의 협력 규제 프레임워크도 협의되었다.

AI 알고리즘과 빅데이터 분석의 활용이 국내외 관광객 흐름의 보다 효과적인 예측, 관광객 만족도 평가, 관광 관리 시스템 및 인프라 안전 개선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평가됐다.

회담 후 양측은 지식 교환, 기술 요구사항 준비 및 디지털 관광 프로젝트의 추가 개발에 대한 협력을 계속하기로 합의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Fri, 29 May 2026 14:16: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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