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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극동지역 이주노동자 보호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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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할지악바르 바하보프(Khajiakbar Vakhabov) 총영사와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러시아 외무부 대표부 대행 예브게니 볼로사스토프(Evgeny Volosastov)가 회담을 개최했다. 양측은 러시아 극동연방관구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 국민의 권리 보호, 영사 법률 지원, 노동이주 현황 등을 논의했으며, 지역간 무역·경제 협력 확대를 검토했다.
타슈켄트(Tashkent) - 우즈베키스탄 총영사 할지악바르 바하보프(Khajiakbar Vakhabov)는 블라디보스토크(Vladivostok) 주재 러시아 외무부 대표부 대행 예브게니 볼로사스토프(Evgeny Volosastov)와 회담을 개최했다.

회담에서는 러시아 극동연방관구(Far Eastern Federal District)에 정주 또는 임시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 국민의 권리와 정당한 이익 보호 문제에 주요 초점을 맞췄다.

양측은 영사 및 법률 지원 제공, 노동이주 분야의 상황, 그리고 이 분야의 현안 문제들을 논의했다.

또한 회담 참석자들은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간 무역·경제 협력의 추가 발전 전망을 검토했다. 특히 지역간 관계 확대, 우즈베크 제품 수출 증대, 문화·인도주의 교류 발전 등을 다루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13 Jul 2026 11:3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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