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크 배우·영화감독 압두마논 우바이둘라예프 타계, 향년 8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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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영화배우·감독·교육자인 압두마논 우바이둘라예프(Abdumannon Ubaydullayev)가 86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2006년 줄피카르 무사코프 감독의 영화 '조국(Homeland)'에 출연해 널리 알려졌으며, 영화학과 박사학위를 소유한 예술 교육자로도 활동했다.
우즈베키스탄 영화배우·감독·교육자인 압두마논 우바이둘라예프(Abdumannon Ubaydullayev)가 86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2006년 줄피카르 무사코프 감독의 영화 '조국(Homeland)'에 출연해 널리 알려졌으며, 영화학과 박사학위를 소유한 예술 교육자로도 활동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영화배우협회(Union of Cinematographers of Uzbekistan)는 저명한 우즈베크 배우, 영화감독, 교육자인 압두마논 우바이둘라예프(Abdumannon Ubaydullayev)가 8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우바이둘라예프는 2006년 줄피카르 무사코프(Zulfiqar Musakov) 감독의 영화 '조국(Homeland)'에 출연하면서 광범위한 인지도를 얻었다. 당시 그의 나이는 66세였다.
이후 그는 '행운(Luck)', '마지막 순간(The Last Moment)', '속은 영혼(Deceived Soul)', '오두막(The Hut)' 등 여러 영화와 텔레비전 시리즈에 출연했다.
배우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어린이라디오방송국 감독으로 일했으며, 카슈카다르야 지역(Kashkadarya Region) 극장의 감독으로도 근무했다. 이후 라디오 잡지 '타바숨(Tabassum, 웃음)'을 제작했다.
그는 예술학 분야의 과학 후보자 학위(Candidate of Sciences degree in art studies)를 보유했으며, 명예 청소년 활동가 칭호를 받았고, 국립예술문화대학(State Institute of Arts and Culture)의 음향감독 및 영상제작 학과에서 교수로 근무했다.
2023년 쿤(Kun)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바이둘라예프는 "당신이 큰 노력으로 축적한 지식이 있다면, 누군가는 당신으로부터 그것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화대학 입학 시 감독을 선택한 이유는 감독이 배우들의 작업을 이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우바이둘라예프는 2006년 줄피카르 무사코프(Zulfiqar Musakov) 감독의 영화 '조국(Homeland)'에 출연하면서 광범위한 인지도를 얻었다. 당시 그의 나이는 66세였다.
이후 그는 '행운(Luck)', '마지막 순간(The Last Moment)', '속은 영혼(Deceived Soul)', '오두막(The Hut)' 등 여러 영화와 텔레비전 시리즈에 출연했다.
배우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어린이라디오방송국 감독으로 일했으며, 카슈카다르야 지역(Kashkadarya Region) 극장의 감독으로도 근무했다. 이후 라디오 잡지 '타바숨(Tabassum, 웃음)'을 제작했다.
그는 예술학 분야의 과학 후보자 학위(Candidate of Sciences degree in art studies)를 보유했으며, 명예 청소년 활동가 칭호를 받았고, 국립예술문화대학(State Institute of Arts and Culture)의 음향감독 및 영상제작 학과에서 교수로 근무했다.
2023년 쿤(Kun)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바이둘라예프는 "당신이 큰 노력으로 축적한 지식이 있다면, 누군가는 당신으로부터 그것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화대학 입학 시 감독을 선택한 이유는 감독이 배우들의 작업을 이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at, 08 Aug 2026 00:11: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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