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엔터프라이즈 우즈베키스탄, 신규 기술 특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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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수도 타슈켄트에서 국제 IT 기업, AI 개발사, 데이터센터 운영사를 유치하기 위한 전문 기술 특구 '엔터프라이즈 우즈베키스탄'을 공식 출범했다. 영국·웨일스법을 기반으로 2100년까지의 법적 안정성과 세제 우대, 2030년까지 50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서비스 수출을 목표로 한다.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수도 타슈켄트에서 국제 IT 기업, AI 개발사, 데이터센터 운영사를 유치하기 위한 전문 기술 특구 '엔터프라이즈 우즈베키스탄'을 공식 출범했다. 영국·웨일스법을 기반으로 2100년까지의 법적 안정성과 세제 우대, 2030년까지 50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서비스 수출을 목표로 한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국제 디지털기술센터 '엔터프라이즈 우즈베키스탄(Enterprise Uzbekistan)'이 타슈켄트 국제투자포럼(TIIF 2026)에서 글로벌 IT 기업, 인공지능 개발사, 데이터센터 운영사, 국제 대기업의 연구부문 유치를 목표로 한 전문 기술 특구를 공개했다.
이 특구는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의 주도로 설립되었으며, 영국과 웨일스법의 요소를 선별적으로 도입하고 인공지능 분야에 유리한 규제 환경, 2100년까지의 법적 안정성을 보장한다. 기업 등록부터 공공 서비스까지 모든 단계를 '원스톱(single window)' 원칙으로 처리한다.
주요 인센티브로는 △투자 보호 및 자산 몰수·국유화 금지 △혁신기술 규제 샌드박스 △외국 전문가 고용 간소화 △이윤과 자본의 제한 없는 송금 등을 제시했다. 세제 측면에서는 우선 기술 부문 활동에 대해 법인세 0%, 수출 서비스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적격 외국인 전문가의 소득세 면제가 적용된다.
엔터프라이즈 우즈베키스탄 글로벌 사업 개발 담당 부사장 보하디르 아유포프(Bokhadir Ayupov)는 "이 특구는 단순한 자유경제특구가 아니라 현대 혁신 기업, 스타트업, 투자자, 디지털 서비스 제공자의 실제 수요에 부응하는 국제 수준의 기술 특구"라고 설명했다.
포럼에서는 2030년까지 디지털 서비스 수출 50억 달러 달성, 30만 개 이상의 고급 일자리 창출, 지역 내 주요 기술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우즈베키스탄이 최근 추진 중인 광범위한 경제·규제 개혁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 특구는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의 주도로 설립되었으며, 영국과 웨일스법의 요소를 선별적으로 도입하고 인공지능 분야에 유리한 규제 환경, 2100년까지의 법적 안정성을 보장한다. 기업 등록부터 공공 서비스까지 모든 단계를 '원스톱(single window)' 원칙으로 처리한다.
주요 인센티브로는 △투자 보호 및 자산 몰수·국유화 금지 △혁신기술 규제 샌드박스 △외국 전문가 고용 간소화 △이윤과 자본의 제한 없는 송금 등을 제시했다. 세제 측면에서는 우선 기술 부문 활동에 대해 법인세 0%, 수출 서비스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적격 외국인 전문가의 소득세 면제가 적용된다.
엔터프라이즈 우즈베키스탄 글로벌 사업 개발 담당 부사장 보하디르 아유포프(Bokhadir Ayupov)는 "이 특구는 단순한 자유경제특구가 아니라 현대 혁신 기업, 스타트업, 투자자, 디지털 서비스 제공자의 실제 수요에 부응하는 국제 수준의 기술 특구"라고 설명했다.
포럼에서는 2030년까지 디지털 서비스 수출 50억 달러 달성, 30만 개 이상의 고급 일자리 창출, 지역 내 주요 기술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우즈베키스탄이 최근 추진 중인 광범위한 경제·규제 개혁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17 Jun 2026 22:54: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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