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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안디잔, 처음으로 '야실 우임(Yashil uyim)' 에코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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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안디잔(Andijan)에서 9월 26일 유럽연합의 지원을 받아 '야실 우임' 환경축제를 처음 개최한다. 이 축제는 친환경 생활방식, 자원 재활용, 과학 기반 환경 솔루션 홍보를 목표로 하며, 성인과 청소년을 위한 전문가 강연, 워크숍, 어린이 과학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우즈베키스탄 안디잔 지역에서 9월 26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베를린 젠트룸(Berlin Zentrum) 복합시설(춥폰 거리 193번지)에서 '야실 우임' 환경축제가 개최된다. 유럽연합의 재정 지원을 받는 이 행사는 환경친화적 생활방식, 폐기물 분류 및 재활용, 책임감 있는 자원 사용, 그리고 현대적 환경 솔루션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인 및 청소년 프로그램:**
전문가 공개 강연, 워크숍, 토론 등이 진행되며, 친환경 제품 및 과학 개발 박람회, 경품 게임, DJ 공연, 라이브 음악이 펼쳐진다. 강연 주제는 지속 가능한 생활양식과 순환경제, 암 유전체학, 폐기물 분류, 수화 등을 다루며, "생태인가 경제인가?"라는 제목의 청소년 토론과 우즈베크어 더빙 애니메이션 '월-E(WALL•E)' 상영도 예정되어 있다.

**어린이 프로그램:**
실용 수학 강좌, 과학 실험, '픽를랍(Fikrlab)'과 '나의 에코백(My Eco-Bag)' 책 발표, 로봇공학 수업이 운영된다.

**박람회 및 특색 코너:**
축제 전 기간 동안 친환경 제품 및 환경 이니셔티브 박람회가 운영되며, 방문객은 과학 개발과 지역 환경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배터리, 사용한 식용유, 종이, 셀로판, 알루미늄 수거함이 설치된다. 책, 식물, 기타 물품을 교환할 수 있는 'SWAP 존'과 체스 게임 코너도 마련된다.

축제는 실질적 환경 솔루션 홍보, 환경에 대한 책임감 있는 태도 함양, 유용한 일상 습관 개발을 목표로 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16 Sep 2026 19: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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