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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아스타나에서 중앙아시아-한국 정상회담 준비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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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나(카자흐스탄 수도)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과 한국의 정상회담을 준비하기 위한 고위급 회담이 열렸다.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의 외교부 차관과 키르기스스탄 대사가 참석해 정상회담의 의제와 프로그램에 대해 협의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UzDaily.uz) 통신 보도에 따르면 아스타나(카자흐스탄 수도)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대한민국 정상의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제3차 고위급 관계자 회의가 열렸다. 우즈베키스탄 외무부가 보도했다.

회의에는 대한민국,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의 외무부 차관과 아스타나 주재 키르기스스탄 대사가 참석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미르보호드 아지모프(Mirvokhid Azimov) 외무부 차관이 이끌었다.

회의에서 각국은 예정된 정상회담의 실질적인 의제와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접근 방식에 합의했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과 중앙아시아 국가들 간의 협력 현황과 전망을 검토하고, 공동 관심사의 우선 분야에서 협력을 발전시키려는 상호 관심을 재확인했다.

행사 측면에서 아지모프 차관은 대한민국 외무부 정은혜(Chung Eui-hae) 차관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우즈베키스탄-한국 협력의 현안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향후 정상급 및 고위급 행사의 일정과 양국 관계 발전의 유망한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at, 01 Aug 2026 18: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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