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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알제리 월드컵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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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2026년 미국·캐나다·멕시코 공동 개최 월드컵에서 J조 최종 순위가 결정되었다. 아르헨티나가 조 1위, 오스트리아와 알제리가 동점으로 조 2~3위를 차지하여 3개 팀 모두 16강에 진출했으며, 요르단은 무점 탈락했다.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년 FIFA 월드컵에서 J조의 최종 순위가 결정되었다. 조별 예선 3경기를 마친 결과, 한 팀을 제외한 3개 팀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아르헨티나 vs 요르단 (텍사스주 알링턴)**
수비 왕좌 아르헨티나는 요르단을 3-1로 격파했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19분 조반니 로 셀소(Giovani Lo Celso)의 골과 31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Lautaro Martinez)의 페널티킥으로 앞서갔다. 후반 55분 요르단의 무사 알 타마리(Mousa Al-Tamari)가 골을 넣으며 따라잡았지만, 80분 리오넬 메시(Lionel Messi)의 골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요르단은 조 최하위로 탈락했다.

**오스트리아 vs 알제리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오스트리아와 알제리는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오스트리아는 28분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Marko Arnautovic), 55분 마르셀 사비처(Marcel Sabitzer), 90+6분 사샤 칼라이즈직(Sasa Kalajdzic)이 골을 넣었다. 알제리는 45분 라피크 벨갈리(Rafik Belghali)와 60분, 90+3분 리야드 마레즈(Riyad Mahrez)의 골(2골)로 득점했다.

**최종 순위**
아르헨티나는 3경기에서 9점(3승)을 획득해 조 1위를 확정했다. 오스트리아는 4점으로 조 2위, 알제리도 4점으로 조 3위를 차지했다. 월드컵 규정상 각 조 상위 2팀과 3위팀 중 최고 성적 8팀이 16강에 진출하는데, 오스트리아와 알제리 모두 동점 기준으로 16강 진출을 확보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un, 28 Jun 2026 09:25: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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