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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아르헨티나, 메시 2골로 2026 월드컵 16강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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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오스트리아를 2-0으로 꺾으며 2026 월드컵 조별 예선에서 조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리오넬 메시 캡틴이 2골을 터뜨리며 활약했고, 아르헨티나는 6점을 모아 J조 1위를 굳혔다.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UzDaily.com) —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월드컵 조별 예선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경기는 수비 세계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2-0 승리로 끝났다.

경기의 주역은 아르헨티나 주장 리오넬 메시(Lionel Messi)였다. 그는 2골을 기록했다. 메시는 38분에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추가 시간 5분(90+5)에 최종 스코어를 확정 지었다. 경기 초반 9분에는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득점 기회를 놓친 바 있다.

이번 승리로 리오넬 스칼로니(Lionel Scaloni) 감독의 팀은 가능한 6점을 모두 획득하며 J조 1위 자리를 확보했다. 오스트리아는 3점으로 2위에 올라있다. 아직 무승점인 요르단과 알제리는 2026년 6월 23일 밤에 2차전 경기를 펼길 예정이다.

조별 예선 최종 라운드는 2026년 6월 28일 진행될 예정이며, 아르헨티나는 요르단과, 오스트리아는 알제리와 각각 맞붙는다. 이번 대회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며, 새로운 확대 포맷의 48개 팀이 참가해 2026년 7월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ue, 23 Jun 2026 00:12: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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