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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사이다 미르지요예바, 구글과 유튜브 수익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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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사무국장 사이다 미르지요예바가 뉴욕에서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와 구글 임원진과 회담을 열어 수송·의료 분야 공동 프로젝트와 우즈베키스탄 내 유튜브 수익화 시작 가능성을 논의했다.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사무국장 사이다 미르지요예바(Saida Mirziyoyeva)는 뉴욕에서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 및 구글의 임원진과 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에서는 수송과 의료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와 우즈베키스탄 내 유튜브 수익화 시작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미르지요예바가 소셜미디어에서 밝혔다.

유엔 본부에서는 유엔총회 제81차 회의의 일환으로 약 130개국의 대표단이 참석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도 대표단을 파견해 일반토론에 참여하고 여러 국가 지도자들의 연설을 청취하고 있다.

미르지요예바는 이번 방문 중 DFC 최고경영자 벤 블랙(Ben Black)과 만나 이미 이행 단계에 진입한 수송·의료 분야의 주요 공동 프로젝트를 검토했다. 대통령실 사무국장은 DFC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려는 우즈베키스탄의 의지를 표명했다.

구글 부회장 카란 바티아(Karan Bhatia)와의 회담에서는 우즈베키스탄 내 유튜브 수익화 시작 가능성이 주요 논점이었다.

미르지요예바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최근 개인정보 처리 및 디지털 결제 관련 법적 체계를 개선했다. 이러한 변화들이 국제 결제 시스템의 더 넓은 활용을 위한 조건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글과의 파트너십 발전에 대한 광범위한 기회가 있음을 강조하면서, 이 분야에서 추가적인 업무가 필요함을 언급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23 Sep 2026 15:41: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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