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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사마르칸드 인권포럼 7개 세션으로 계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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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의 제5차 사마르칸드 인권포럼이 경제·사회·문화적 권리, 장애인 권리, 성평등, 기후정의, 인공지능 등 7개의 주제별 세션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국제인권협약 이행 6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국내 인권보호 메커니즘 강화를 논의하고 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의 제5차 사마르칸드 인권포럼(Samarkand Human Rights Forum)이 본회의 이후 7개의 주제별 세션으로 계속 진행 중이다.

참석자들은 경제·사회·문화적 권리에서부터 장애인 권리 보호, 성평등, 기후정의, 인공지능, 무국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이슈를 논의했다.

본회의에서는 국제인권규약 이행 60년의 경험, 발전권의 보편적 인권으로서의 중요성, 국제·국내 인권보호 메커니즘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세션별 주요 내용**

제1세션(경제·사회·문화적 권리)에서는 지속가능발전 달성을 위해 교육의 질과 포용성, 보건의료 시스템 구축, 양질의 일자리와 사회보장 확대가 논의되었다. 빈곤·불평등 감소와 국제협력의 역할이 강조되었다.

제2세션(시민·정치적 권리)에서는 국제법과 국내 법제도의 관계, 조약 이행 의무, UN인권위원회의 권고사항 이행과 국내법 체계 통합이 검토되었다.

제3세션(장애인 권리)은 장애인 권리협약 20주년을 맞아 포용적 사회 구현을 위한 접근성 보장, 교육·고용·사회보장에서의 기회 평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제4세션(인구 지속가능성과 인적자본)에서는 인구 고령화 추세와 공공정책·노동시장·사회보장에 미치는 영향, 교육과 기술 투자의 중요성이 논의되었다.

제5세션(여성 권리와 기후정의)에서는 여성 권리 보호, 성평등 실현과 함께 기후변화가 여성과 취약계층에 미치는 영향, 자연자원과 식량·물·보건의료 접근성이 다루어졌다.

제6세션(인공지능과 인권)에서는 AI 규제의 국제적 접근법, 투명성·책임성·비차별성 원칙, 개인정보 보호, 표현의 자유와 정보접근권이 논의되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28 Sep 2026 21:3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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