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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 [사기주의] 나보이 지역 예산 기금 횡령 적발 - 솔리크 모바일 앱 이용한 사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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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 주의 안내
한국 교민 주의사항: 솔리크 모바일 앱 이용 시 정부 기관처럼 위장한 불법 캐시백 또는 환급 제안에 주의하세요. 의심스러운 거래나 비정상적인 입금이 발생하면 즉시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고 관련 당국에 신고하세요.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총검찰청 산하 기관이 솔리크 모바일(Soliq Mobile) 앱을 이용해 정부 예산 기금을 횡령하는 범죄 조직을 적발했다. 나보이(Navoi) 지역의 13개 업체 직원들이 가짜 송장을 발급하여 105,524명의 시민에게 총 348억 솜(약 300만 달러)의 캐시백을 편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타슈켄트(수도) - 우즈베키스탄 총검찰청(General Prosecutor's Office) 산하 기관의 직원들이 솔리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악용한 예산 기금 횡령 사건을 적발했다. 이에 따라 형사 사건이 개시되었다.

수사에 따르면, 나보이 지역의 13개 회사 직원들이 총 4조 5,000억 솜(약 3억 8,000만 달러)의 상품 공급을 명목으로 한 전자 인보이스(송장)를 발급했다.

이 금액들은 현금 등록기를 통해 처리되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소매 판매인 것처럼 위장했으며, 이를 통해 영수증을 발급받았다.

결과적으로 솔리크 모바일 앱을 통해 105,524명의 시민 계좌에 총 348억 솜의 캐시백이 입금되었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이 사기 조직의 참여자들이 이 자금을 횡령했다.

우즈베키스탄 형법 제168조(사기죄)와 제228조(문서 위조·도장 위조 및 사용죄)에 따라 형사 사건이 개시되었으며,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Fri, 03 Jul 2026 17:3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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