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부하라 지역에서 규모 3.4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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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부하라(Bukhara) 지역에서 5월 21일 정오 12시 29분경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부하라 주 존도르(Jondor) 지구이며, 진원의 깊이는 10km였고, 가즈리(Gazli) 시에서의 진동 강도는 2도에 불과했다.
우즈베키스탄 부하라(Bukhara) 지역에서 5월 21일 정오 12시 29분경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부하라 주 존도르(Jondor) 지구이며, 진원의 깊이는 10km였고, 가즈리(Gazli) 시에서의 진동 강도는 2도에 불과했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수도) - 공화국 지진 예측 감시 센터(Republican Center for Seismic Prognostic Monitoring)에 따르면 5월 21일 정오 12시 29분경 우즈베키스탄 부하라(Bukhara) 지역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동의 진원지는 부하라 주 존도르(Jondor) 지구에 위치했다. 지진의 좌표는 북위 40.26도, 동경 63.13도였으며, 진원의 깊이는 10km였다.
센터에 따르면 가즈리(Gazli) 시에서 기록된 진동의 강도는 2도에 달했다. 진원지에서 타슈켄트까지의 거리는 남서쪽 방향으로 약 525km였다.
진동의 진원지는 부하라 주 존도르(Jondor) 지구에 위치했다. 지진의 좌표는 북위 40.26도, 동경 63.13도였으며, 진원의 깊이는 10km였다.
센터에 따르면 가즈리(Gazli) 시에서 기록된 진동의 강도는 2도에 달했다. 진원지에서 타슈켄트까지의 거리는 남서쪽 방향으로 약 525km였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hu, 21 May 2026 13:04: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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