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지식의 날에 학생들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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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9월 1일 지식의 날(독립기념일과 일치)을 맞아 전국 학생, 교사, 부모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올해 입학하는 약 80만 명의 신입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교육 개혁과 직업 도시 조성 등 교육 정책의 지속적 추진을 강조했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9월 1일 지식의 날(독립기념일과 일치)을 맞아 전국 학생, 교사, 부모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올해 입학하는 약 80만 명의 신입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교육 개혁과 직업 도시 조성 등 교육 정책의 지속적 추진을 강조했다.
타슈켄트(수도) —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9월 1일 지식의 날을 맞아 전국 학생, 교사, 부모들을 축하했다고 대통령 보도관이 전했다. 이날은 우즈베키스탄 독립 35주년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하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올해 처음 초등학교 입학하는 약 80만 명의 학생과 그 부모, 교육자들에게 따뜻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신학년이 초등학교, 체계학교(lyceum), 전문학교, 대학교 등 전국 교육 체계 전반에 걸쳐 교양을 높이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의 학교 환경이 개선되고 교육의 질이 향상되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학문, 정보기술, 창의 분야, 스포츠, 사회활동에서 성공을 거두는 학생들을 국가의 "황금 자산"이자 제3의 르네상스의 씨앗으로 표현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교육과 인재 양성이 국가 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각 지역에 "직업 도시(vocational towns)"를 설립하고 첨단 기법을 도입해 학교 졸업생들이 학문과 함께 현대적 직업을 최소 하나 이상 습득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대통령은 학생들에게 지식이 행복하고 번영하는 삶의 열쇠라고 강조하며, 우즈베키스탄의 모국어, 역사, 문화는 물론 외국어와 세계사도 학습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학생들의 새해 학업 성공을 기원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올해 처음 초등학교 입학하는 약 80만 명의 학생과 그 부모, 교육자들에게 따뜻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신학년이 초등학교, 체계학교(lyceum), 전문학교, 대학교 등 전국 교육 체계 전반에 걸쳐 교양을 높이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의 학교 환경이 개선되고 교육의 질이 향상되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학문, 정보기술, 창의 분야, 스포츠, 사회활동에서 성공을 거두는 학생들을 국가의 "황금 자산"이자 제3의 르네상스의 씨앗으로 표현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교육과 인재 양성이 국가 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각 지역에 "직업 도시(vocational towns)"를 설립하고 첨단 기법을 도입해 학교 졸업생들이 학문과 함께 현대적 직업을 최소 하나 이상 습득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대통령은 학생들에게 지식이 행복하고 번영하는 삶의 열쇠라고 강조하며, 우즈베키스탄의 모국어, 역사, 문화는 물론 외국어와 세계사도 학습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학생들의 새해 학업 성공을 기원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ue, 01 Sep 2026 20:11: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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