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델타Y, 안디잔 주청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추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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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국제 데이터·AI 기업 델타Y(Delta Y)가 안디잔 지역 주청을 위해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는 통계·금융·행정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보건, 교육, 투자 등의 의사결정을 과학적으로 지원한다.
국제 데이터·AI 기업 델타Y(Delta Y)가 안디잔 지역 주청을 위해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는 통계·금융·행정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보건, 교육, 투자 등의 의사결정을 과학적으로 지원한다.
타슈켄트 - 국제 데이터·인공지능 기업인 델타Y가 안디잔 지역 주청(hokimiyat)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관료들이 보고서를 준비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의사결정을 계획하는 것을 돕는다.
델타Y의 공동 창립자 티아고 네토(Tiago Neto)와 제도관계 담당 마르팀 올리베이라(Martim Oliveira)는 2026년 ICT위크 우즈베키스탄에서 이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이 플랫폼은 우즈베키스탄 내 델타Y의 첫 번째 시범 프로젝트이다. 공개 버전은 국가·지역 통계 기관,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 정부 포털의 데이터를 하나의 인터페이스에 통합한다.
회사 대표들에 따르면 주청장 소속 AI 조언관들이 이 플랫폼을 이용해 보고서를 작성하고 권장사항을 탐색한다. 플랫폼의 모델은 예를 들어 주민들이 가장 많이 도보로 15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새로운 병원을 개설해야 할지 등을 계산할 수 있다.
**델타Y의 비전**
델타Y는 2025년 리스본에서 설립되었으며, 세 명의 창립자는 이전에 기술 스타트업을 구축한 경험이 있다. 현재 아부다비에서 탐색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포르투갈과 협력을 논의 중이고, 우즈베키스탄을 중앙아시아의 허브로 선택했다.
올리베이라는 "우리는 아시아, 유럽, 미국의 정책 입안자들과 접촉해왔으며, 국가·지역 수준의 기관들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이용 가능한 모든 정보와 아직 발굴되지 않은 데이터를 토대로 가장 좋은 의사결정을 하려는 경제와 사회의 데이터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매일 수백만 개의 새로운 데이터가 기록되지만, 이들이 서로 다른 부처와 기관에 분산되어 있고 형식도 다르다는 것이 문제다. 정부는 이러한 산발적인 데이터에서 통합된 그림을 만들기 어려워하며, 그 결과 불완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차선책의 의사결정과 예방보다는 대응 중심의 정책이 나온다.
**3단계 추진 방식**
델타Y의 추진 방식은 매번 3단계를 따른다. 첫째는 기존 데이터 매핑, 둘째는 산발적 데이터의 통합과 표준화, 셋째는 정책 시뮬레이션 환경, 통계 AI 분석가, GIS 분석, 실시간 대시보드 등의 지능형 도구 개발이다.
**안디잔 플랫폼의 기능**
안디잔 행정부는 두 가지 주요 시나리오를 탐색 중이다. 첫 번째는 보고서 작성이다. 행정부와 IT파크 직원들은 교육 동향, 졸업자 수, 취학 전 등록 현황 등에 관한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보고서를 AI에 요청하면, 지역 맞춤형 모델이 정확한 수치를 제공하고 동적 시각화를 생성한다.
두 번째는 수학적 최적화다. 예를 들어 도시 보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 클리닉 2곳을 개설하려 한다면, AI에 주민의 최대 비중이 도보로 15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위치를 묻고 최적 좌표를 얻을 수 있다.
현재 주요 사용자는 주청장 소속 AI 조언관들이다. 델타Y는 지역 주청, 주청장 조언관 지요둘라 사마토프(Ziyodulla Samatov), IT파크 안디잔 소장과 협력하여 지역의 통합 뷰와 향후 발전상을 구축하고 있다.
**투자자를 위한 데이터**
플랫폼에는 사업 섹션도 있다. 지난 1년간 등록된 기업 수와 산업별 분포를 보여주며, 사용자는 어느 산업이 가장 빠르게 성장했는지, 신규 일자리가 고용·실업·인구통계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등을 AI에 질문할 수 있다.
올리베이라는 "투자자가 투자 대상 국가나 지역을 선택할 때는 무엇보다 투명성과 가시성을 원한다"며 "델타Y가 함께하는 경제들이 이 부분에서 경쟁력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델타Y의 공동 창립자 티아고 네토(Tiago Neto)와 제도관계 담당 마르팀 올리베이라(Martim Oliveira)는 2026년 ICT위크 우즈베키스탄에서 이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이 플랫폼은 우즈베키스탄 내 델타Y의 첫 번째 시범 프로젝트이다. 공개 버전은 국가·지역 통계 기관,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 정부 포털의 데이터를 하나의 인터페이스에 통합한다.
회사 대표들에 따르면 주청장 소속 AI 조언관들이 이 플랫폼을 이용해 보고서를 작성하고 권장사항을 탐색한다. 플랫폼의 모델은 예를 들어 주민들이 가장 많이 도보로 15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새로운 병원을 개설해야 할지 등을 계산할 수 있다.
**델타Y의 비전**
델타Y는 2025년 리스본에서 설립되었으며, 세 명의 창립자는 이전에 기술 스타트업을 구축한 경험이 있다. 현재 아부다비에서 탐색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포르투갈과 협력을 논의 중이고, 우즈베키스탄을 중앙아시아의 허브로 선택했다.
올리베이라는 "우리는 아시아, 유럽, 미국의 정책 입안자들과 접촉해왔으며, 국가·지역 수준의 기관들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이용 가능한 모든 정보와 아직 발굴되지 않은 데이터를 토대로 가장 좋은 의사결정을 하려는 경제와 사회의 데이터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매일 수백만 개의 새로운 데이터가 기록되지만, 이들이 서로 다른 부처와 기관에 분산되어 있고 형식도 다르다는 것이 문제다. 정부는 이러한 산발적인 데이터에서 통합된 그림을 만들기 어려워하며, 그 결과 불완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차선책의 의사결정과 예방보다는 대응 중심의 정책이 나온다.
**3단계 추진 방식**
델타Y의 추진 방식은 매번 3단계를 따른다. 첫째는 기존 데이터 매핑, 둘째는 산발적 데이터의 통합과 표준화, 셋째는 정책 시뮬레이션 환경, 통계 AI 분석가, GIS 분석, 실시간 대시보드 등의 지능형 도구 개발이다.
**안디잔 플랫폼의 기능**
안디잔 행정부는 두 가지 주요 시나리오를 탐색 중이다. 첫 번째는 보고서 작성이다. 행정부와 IT파크 직원들은 교육 동향, 졸업자 수, 취학 전 등록 현황 등에 관한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보고서를 AI에 요청하면, 지역 맞춤형 모델이 정확한 수치를 제공하고 동적 시각화를 생성한다.
두 번째는 수학적 최적화다. 예를 들어 도시 보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 클리닉 2곳을 개설하려 한다면, AI에 주민의 최대 비중이 도보로 15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위치를 묻고 최적 좌표를 얻을 수 있다.
현재 주요 사용자는 주청장 소속 AI 조언관들이다. 델타Y는 지역 주청, 주청장 조언관 지요둘라 사마토프(Ziyodulla Samatov), IT파크 안디잔 소장과 협력하여 지역의 통합 뷰와 향후 발전상을 구축하고 있다.
**투자자를 위한 데이터**
플랫폼에는 사업 섹션도 있다. 지난 1년간 등록된 기업 수와 산업별 분포를 보여주며, 사용자는 어느 산업이 가장 빠르게 성장했는지, 신규 일자리가 고용·실업·인구통계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등을 AI에 질문할 수 있다.
올리베이라는 "투자자가 투자 대상 국가나 지역을 선택할 때는 무엇보다 투명성과 가시성을 원한다"며 "델타Y가 함께하는 경제들이 이 부분에서 경쟁력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ue, 29 Sep 2026 07: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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