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나만간 지역과 그로드노 지역 협력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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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나만간 지역과 벨라루스 그로드노 지역이 경제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농업, 경공업, 기업가정신 분야에서의 협력을 논의했으며, 양측은 장기적 파트너십 메커니즘 구축을 위한 공동 노력 추진에 합의했다.
우즈베키스탄 나만간 지역과 벨라루스 그로드노 지역이 경제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농업, 경공업, 기업가정신 분야에서의 협력을 논의했으며, 양측은 장기적 파트너십 메커니즘 구축을 위한 공동 노력 추진에 합의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나만간(Namangan) 지역의 호킴(지역행정장) 샤브카톤 압두라조코프(Shavkatjon Abdurazzokov)와 벨라루스 그로드노(Grodno) 지역 행정위원회 의장 유리 카라예프(Yuri Karaev)가 지역 간 관계 확대를 위한 양자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나만간 지역 행정부 언론실이 발표했다.
이 양해각서는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의 벨라루스 방문 기간 중 체결되었으며, 양 지역의 지도자들은 경제적 잠재력과 장기 파트너십 메커니즘 구축 전망을 논의했다.
협상은 주로 농업, 경공업, 기업가정신 분야에서의 협력 발전에 초점을 맞췄다. 양측은 양해각서 체결 이후 이들 분야에서 공동 노력을 전진시킬 준비가 되어 있음을 표명했다.
이 양해각서는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의 벨라루스 방문 기간 중 체결되었으며, 양 지역의 지도자들은 경제적 잠재력과 장기 파트너십 메커니즘 구축 전망을 논의했다.
협상은 주로 농업, 경공업, 기업가정신 분야에서의 협력 발전에 초점을 맞췄다. 양측은 양해각서 체결 이후 이들 분야에서 공동 노력을 전진시킬 준비가 되어 있음을 표명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un, 16 Aug 2026 12: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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