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고멜 지역과 나보이 지역, 공동 프로젝트 및 산업 무역 협력 논의
컨텐츠 정보
- 54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벨라루스 고멜 지역 주지사 이반 크룹코(Ivan Krupko)가 우즈베키스탄 나보이 지역 대표단을 만나 지역 간 협력 확대와 공동 투자 사업을 논의했다. 양측은 산업 제조, 의료, 직업 인력 양성 등을 중점 협력 분야로 선정했다.
벨라루스 고멜 지역 주지사 이반 크룹코(Ivan Krupko)가 우즈베키스탄 나보이 지역 대표단을 만나 지역 간 협력 확대와 공동 투자 사업을 논의했다. 양측은 산업 제조, 의료, 직업 인력 양성 등을 중점 협력 분야로 선정했다.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 벨라루스 고멜 지역 주지사 이반 크룹코(Ivan Krupko)는 우즈베키스탄 나보이 지역(Navoi Region) 주지사 노르마트 투르순오프(Normat Tursunov)가 이끈 대표단과 만나 지역 간 협력 확대와 공동 투자 사업을 논의했다고 고멜 지역 행정위원회가 보도했다.
회의에는 벨라루스 대통령 보좌관이자 고멜 지역 감찰관인 유리 발레바티(Yuri Valevaty)도 참석했다.
우즈베키스탄은 고멜 지역의 상위 10대 무역 파트너로, 지난 5년간 양국 간 무역액이 3배 증가했다. 벨라루스의 주요 수출품은 목재 가공품, 육류, 유제품, 제과 제품, 플라스틱, 금속 제품 등이다.
크룹코 주지사는 벨라루스-우즈베키스탄 지역 간 협력의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경제·상업·사회 부문의 공동 사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현재 고멜 지역에는 우즈베키스탄 자본으로 50개 이상의 기업이 등록되어 있으며, 주로 소매업과 공중급식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협의 과정에서 양측은 산업 제조, 의료, 직업 인력 양성을 향후 지역 간 협력의 우선 분야로 선정했다.
방문 중 나보이 대표단은 고멜 지역의 산업 및 농업 시설을 점검했다. 먼저 농업 기계 제조업체 곰셀마시(Gomselmash)를 방문해 장비 사양을 검토하고 구매 가능성을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또한 로가초프 지역 크라스나야 아르미야(Krasnaya Armiya) 기업의 노비 오스트로프(Novy Ostrov) 유제품 생산 단지와 OAO 티키니치(OAO Tikhinichi) 산하 오제라니(Ozerany) 단지를 방문해 지역의 축산 관리 관행을 살펴봤다. 로가초프 우유 통조림 공장(Rogachev Milk Canning Factory)의 운영도 점검했으며, 질로빈 지역 레드 쇼어(Red Shore)의 전쟁 중 사망한 어린이 희생자 추도식 복합 시설 방문도 예정되어 있다.
회의에는 벨라루스 대통령 보좌관이자 고멜 지역 감찰관인 유리 발레바티(Yuri Valevaty)도 참석했다.
우즈베키스탄은 고멜 지역의 상위 10대 무역 파트너로, 지난 5년간 양국 간 무역액이 3배 증가했다. 벨라루스의 주요 수출품은 목재 가공품, 육류, 유제품, 제과 제품, 플라스틱, 금속 제품 등이다.
크룹코 주지사는 벨라루스-우즈베키스탄 지역 간 협력의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경제·상업·사회 부문의 공동 사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현재 고멜 지역에는 우즈베키스탄 자본으로 50개 이상의 기업이 등록되어 있으며, 주로 소매업과 공중급식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협의 과정에서 양측은 산업 제조, 의료, 직업 인력 양성을 향후 지역 간 협력의 우선 분야로 선정했다.
방문 중 나보이 대표단은 고멜 지역의 산업 및 농업 시설을 점검했다. 먼저 농업 기계 제조업체 곰셀마시(Gomselmash)를 방문해 장비 사양을 검토하고 구매 가능성을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또한 로가초프 지역 크라스나야 아르미야(Krasnaya Armiya) 기업의 노비 오스트로프(Novy Ostrov) 유제품 생산 단지와 OAO 티키니치(OAO Tikhinichi) 산하 오제라니(Ozerany) 단지를 방문해 지역의 축산 관리 관행을 살펴봤다. 로가초프 우유 통조림 공장(Rogachev Milk Canning Factory)의 운영도 점검했으며, 질로빈 지역 레드 쇼어(Red Shore)의 전쟁 중 사망한 어린이 희생자 추도식 복합 시설 방문도 예정되어 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at, 22 Aug 2026 21:30:00 +0500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