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U-17 축구. 우즈베키스탄, AFC 아시안컵 8강 진출 및 월드컵 본선 티켓 획득 (영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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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U-17 유소년 축구 국가대표팀이 5월 1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Jeddah)에서 열린 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인도를 3:0으로 대파했다. 이 승리로 디펜딩 챔피언 우즈베키스탄은 조별리그 2경기 만에 일찌감치 8강 진출을 확정하고, 2026년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U-17 월드컵 본선 진출권도 함께 손에 넣었다. 우즈베키스탄은 13일 오후 9시 같은 조 호주와 조 1위를 다투는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우즈베키스탄 U-17 유소년 축구 국가대표팀이 5월 1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Jeddah)에서 열린 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인도를 3:0으로 대파했다. 이 승리로 디펜딩 챔피언 우즈베키스탄은 조별리그 2경기 만에 일찌감치 8강 진출을 확정하고, 2026년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U-17 월드컵 본선 진출권도 함께 손에 넣었다. 우즈베키스탄은 13일 오후 9시 같은 조 호주와 조 1위를 다투는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우즈베키스탄 U-17 유소년 축구 국가대표팀이 AFC U-17 아시안컵(AFC U-17 Asian Cup)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인도를 3:0으로 완파했다. 경기는 5월 1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Jeddah)에서 열렸다.
이번 승리로 현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우즈베키스탄은 조별리그 2경기 만에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으며, 2026년 11월 카타르(Qatar)에서 개최되는 U-17 월드컵 본선 진출권도 획득했다.
이날 우즈베키스탄의 선발 출전 선수는 올림존 쇼무로도프(Olimjon Shomurodov), 무함마드 하키모프(Muhammad Hakimov), 아미르혼 에르키노프(Amirkhon Erkinov), 이슬롬 라브샤노프(Islom Ravshanov), 수흐로브 사디르조노프(Suhrob Sadirjonov), 미르자몰 안바로프(Mirjamol Anvarov), 무함마도딜혼 오리프호노프(Muhammadodilkhon Orifkhonov), 아디스 압두나비예프(Adis Abdunabiev), 라지즈 압두라이모프(Laziz Abduraimov), 아부바키르 라히모프(Abubakir Rahimov), 무함마드 마마토프(Muhammad Mamatov)였다.
32분, 라지즈 압두라이모프가 인도 골키퍼 라즈룹 사르카르(Rajrup Sarkar)의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60분에는 인도 수비수 데니 싱(Denny Singh)이 코너킥 이후 자책골을 기록하며 우즈베키스탄의 리드를 2:0으로 넓혔다. 78분에는 아흐로르베크 라브샤놉코프(Akhrorbekov Ravshanbek)가 공격 상황에서 추가골을 넣어 3:0으로 최종 점수를 확정했다.
북한(КНДР)이 대회 불참을 선언하면서 D조는 우즈베키스탄·호주·인도 3개 팀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에 따르면 이번 우즈베키스탄의 승리로 호주 역시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두 팀은 5월 13일 오후 9시(현지시간) D조 최종전을 치르며 조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우즈베키스탄은 앞서 1차전에서 호주와 1:1로 비겼으며, 인도는 호주에게 0:4로 패한 바 있다.
지난 4월 우즈베키스탄은 AFC U-17 아시안컵 결승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전반전에 두 선수가 퇴장당해 9명이 싸우면서도 거둔 값진 승리였다. 이슬롬벡 이스모일로프(Islombek Ismoilov) 감독이 이끄는 이 팀은 2012년 이후 처음으로 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한편 우즈베키스탄은 직전 U-17 월드컵에서 16강전에 진출했으나 이탈리아에게 2:3으로 패배해 탈락했다.
이번 승리로 현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우즈베키스탄은 조별리그 2경기 만에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으며, 2026년 11월 카타르(Qatar)에서 개최되는 U-17 월드컵 본선 진출권도 획득했다.
이날 우즈베키스탄의 선발 출전 선수는 올림존 쇼무로도프(Olimjon Shomurodov), 무함마드 하키모프(Muhammad Hakimov), 아미르혼 에르키노프(Amirkhon Erkinov), 이슬롬 라브샤노프(Islom Ravshanov), 수흐로브 사디르조노프(Suhrob Sadirjonov), 미르자몰 안바로프(Mirjamol Anvarov), 무함마도딜혼 오리프호노프(Muhammadodilkhon Orifkhonov), 아디스 압두나비예프(Adis Abdunabiev), 라지즈 압두라이모프(Laziz Abduraimov), 아부바키르 라히모프(Abubakir Rahimov), 무함마드 마마토프(Muhammad Mamatov)였다.
32분, 라지즈 압두라이모프가 인도 골키퍼 라즈룹 사르카르(Rajrup Sarkar)의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60분에는 인도 수비수 데니 싱(Denny Singh)이 코너킥 이후 자책골을 기록하며 우즈베키스탄의 리드를 2:0으로 넓혔다. 78분에는 아흐로르베크 라브샤놉코프(Akhrorbekov Ravshanbek)가 공격 상황에서 추가골을 넣어 3:0으로 최종 점수를 확정했다.
북한(КНДР)이 대회 불참을 선언하면서 D조는 우즈베키스탄·호주·인도 3개 팀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에 따르면 이번 우즈베키스탄의 승리로 호주 역시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두 팀은 5월 13일 오후 9시(현지시간) D조 최종전을 치르며 조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우즈베키스탄은 앞서 1차전에서 호주와 1:1로 비겼으며, 인도는 호주에게 0:4로 패한 바 있다.
지난 4월 우즈베키스탄은 AFC U-17 아시안컵 결승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전반전에 두 선수가 퇴장당해 9명이 싸우면서도 거둔 값진 승리였다. 이슬롬벡 이스모일로프(Islombek Ismoilov) 감독이 이끄는 이 팀은 2012년 이후 처음으로 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한편 우즈베키스탄은 직전 U-17 월드컵에서 16강전에 진출했으나 이탈리아에게 2:3으로 패배해 탈락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Mon, 11 May 2026 06:49: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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