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fergana(페르가나) 3개 어린이집의 51명 아동에서 식중독 증상 발생
컨텐츠 정보
- 9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Fergana(페르가나)의 3개 어린이집에서 51명의 아동이 식중독 의심 증상으로 입원했다. 현재 28명이 입원 치료 중이고 23명은 가정에서 치료받고 있다. 식품 안전 위원회는 식재 및 음식 표본을 채취해 검사 중이다.
우즈베키스탄 Fergana(페르가나)의 3개 어린이집에서 51명의 아동이 식중독 의심 증상으로 입원했다. 현재 28명이 입원 치료 중이고 23명은 가정에서 치료받고 있다. 식품 안전 위원회는 식재 및 음식 표본을 채취해 검사 중이다.
우즈베키스탄 Fergana(페르가나) 소재 어린이집 2호, 7호, 47호의 51명 유아가 지난주 말 식중독 의심 증상으로 Fergana(페르가나) 지역 감염병 전문병원에 입원했다.
입원한 아동들은 체온 상승, 복부 통증, 무력감, 메스꺼움, 설사 등의 증상을 보였다. 월요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28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전반적인 상태는 안정적이고 중증 환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증상이 경미한 23명의 아동은 가정 퇴원하여 자택 치료를 받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식품 안전 위원회는 어린이집에서 제공된 아침·점심·간식 음식과 식재의 표본을 채취했으며, 식품을 납품한 업체들도 파악했다.
참고로 2025년 9월에는 Tashkent(타슈켄트) 지역 어린이집에서 대규모 식중독이 발생해 약 1,000명의 아동이 입원했다. 당시 원인은 'Shark Milk Product'라는 한 기업의 케피르(발효유) 제품으로 지목됐고, 법원은 관련자 11명을 유죄 판결했다.
입원한 아동들은 체온 상승, 복부 통증, 무력감, 메스꺼움, 설사 등의 증상을 보였다. 월요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28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전반적인 상태는 안정적이고 중증 환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증상이 경미한 23명의 아동은 가정 퇴원하여 자택 치료를 받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식품 안전 위원회는 어린이집에서 제공된 아침·점심·간식 음식과 식재의 표본을 채취했으며, 식품을 납품한 업체들도 파악했다.
참고로 2025년 9월에는 Tashkent(타슈켄트) 지역 어린이집에서 대규모 식중독이 발생해 약 1,000명의 아동이 입원했다. 당시 원인은 'Shark Milk Product'라는 한 기업의 케피르(발효유) 제품으로 지목됐고, 법원은 관련자 11명을 유죄 판결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Mon, 26 Oct 2026 08:16:00 GMT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