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7월 1일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병렬 설계·시공 방식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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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이 7월 1일부터 건설 프로젝트의 병렬 설계·시공 방식을 폐지하고 단계별 설계 방식을 도입한다. 대통령령에는 50년 이상 된 공동주택의 개축 금지 및 건설 허가 절차의 디지털화도 포함된다.
우즈베키스탄이 7월 1일부터 건설 프로젝트의 병렬 설계·시공 방식을 폐지하고 단계별 설계 방식을 도입한다. 대통령령에는 50년 이상 된 공동주택의 개축 금지 및 건설 허가 절차의 디지털화도 포함된다.
우즈베키스탄이 7월 1일부터 신규 건설 프로젝트의 병렬 설계·시공 방식을 폐지한다. 4일 발표된 건설 분야 대통령령에 따른 조치다.
대신 단계별 설계 메커니즘을 시범 운영한다. 이는 각 설계 단계별로 전문가 검증과 등록이 완료된 후 시공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 제도는 기업의 자체 자금이나 직접 외국인 투자로 진행되는 프로젝트(공동주택 제외)에 적용되며, 국가 예산으로 재정되는 사업은 대통령이나 정부의 별도 결정에 따라 허용된다.
대통령령의 목표는 건설 허가 취득 시 국민과 사업자의 시간과 비용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다. 이를 위해 디지털화를 확대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며 절차의 투명성을 높인다.
50년 이상 된 공동주택에서는 건물 보강 공사를 제외한 개축이 금지된다. 보증 기간 내 공동주택의 결함 제거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도급업자에게는 등급 점수에 불이익 점수를 부과한다.
9월 1일부터 모든 지역에서 건축·도시계획 요건 발급에 관한 통일된 국가 서비스가 가동된다. 전산화된 총괄 계획을 갖춘 지역에서는 서류가 자동 생성된다.
7월 1일부터 기반시설 접속은 '원원(一願)·원금(一金)·다중접속점' 원칙으로 이뤄진다. 연말까지 수도 타슈켄트(Tashkent)에서, 내년 말까지 다른 지역에서 기반시설의 여유 용량, 부하, 접속점 정보를 국가 디지털 플랫폼에 통합한다. 전산화된 총괄 계획이 있는 도시에서는 AI를 통해 인적 개입 없이 기반시설 접속 기술 조건을 발급한다.
9월부터 일부 신규 건설 현장에 CCTV 설치가 의무화된다. 공동주택, 사회·관광·상업·산업 기반시설, 국가 예산 재정의 30억 숨(우즈베키스탄 통화) 이상 프로젝트가 해당한다.
건설 실행 문서는 전자 형식으로 전환되며, 건설 신청 분석과 준공 인가는 9월부터 AI를 활용해 단계별로 진행된다.
건설주택공공사업부 산하에 건설 분야 경제개혁 및 가격결정 공화국센터를 설립한다. 가격결정 체계 디지털화, 건설 자재 시장 모니터링, 건설 자재 국가 분류기준 유지를 담당한다.
건설·설계 기업 지원을 위해 2029년 7월 1일까지 국내 미생산 건설 장비, 실험실 및 검사 장비의 수입 관세를 면제한다.
오스트리아 빈 대학(University of Vienna)과 이탈리아 사피엔차 대학(Sapienza University of Rome) 등 외국 대학과의 건설·건축 분야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설을 추진한다.
대신 단계별 설계 메커니즘을 시범 운영한다. 이는 각 설계 단계별로 전문가 검증과 등록이 완료된 후 시공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 제도는 기업의 자체 자금이나 직접 외국인 투자로 진행되는 프로젝트(공동주택 제외)에 적용되며, 국가 예산으로 재정되는 사업은 대통령이나 정부의 별도 결정에 따라 허용된다.
대통령령의 목표는 건설 허가 취득 시 국민과 사업자의 시간과 비용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다. 이를 위해 디지털화를 확대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며 절차의 투명성을 높인다.
50년 이상 된 공동주택에서는 건물 보강 공사를 제외한 개축이 금지된다. 보증 기간 내 공동주택의 결함 제거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도급업자에게는 등급 점수에 불이익 점수를 부과한다.
9월 1일부터 모든 지역에서 건축·도시계획 요건 발급에 관한 통일된 국가 서비스가 가동된다. 전산화된 총괄 계획을 갖춘 지역에서는 서류가 자동 생성된다.
7월 1일부터 기반시설 접속은 '원원(一願)·원금(一金)·다중접속점' 원칙으로 이뤄진다. 연말까지 수도 타슈켄트(Tashkent)에서, 내년 말까지 다른 지역에서 기반시설의 여유 용량, 부하, 접속점 정보를 국가 디지털 플랫폼에 통합한다. 전산화된 총괄 계획이 있는 도시에서는 AI를 통해 인적 개입 없이 기반시설 접속 기술 조건을 발급한다.
9월부터 일부 신규 건설 현장에 CCTV 설치가 의무화된다. 공동주택, 사회·관광·상업·산업 기반시설, 국가 예산 재정의 30억 숨(우즈베키스탄 통화) 이상 프로젝트가 해당한다.
건설 실행 문서는 전자 형식으로 전환되며, 건설 신청 분석과 준공 인가는 9월부터 AI를 활용해 단계별로 진행된다.
건설주택공공사업부 산하에 건설 분야 경제개혁 및 가격결정 공화국센터를 설립한다. 가격결정 체계 디지털화, 건설 자재 시장 모니터링, 건설 자재 국가 분류기준 유지를 담당한다.
건설·설계 기업 지원을 위해 2029년 7월 1일까지 국내 미생산 건설 장비, 실험실 및 검사 장비의 수입 관세를 면제한다.
오스트리아 빈 대학(University of Vienna)과 이탈리아 사피엔차 대학(Sapienza University of Rome) 등 외국 대학과의 건설·건축 분야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설을 추진한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Fri, 5 Jun 2026 12:20: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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