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2030년 이븐 시나 탄생 1050주년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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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이 2030년 위대한 의학자이자 철학자 아부 알리 이븐 시나(아비센나)의 탄생 1050주년을 성대히 기념한다. 부하라 의과대학에 이븐 시나 연구센터 설립, 국제상 제정, 저작물의 우즈벡어 번역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이 2030년 위대한 의학자이자 철학자 아부 알리 이븐 시나(아비센나)의 탄생 1050주년을 성대히 기념한다. 부하라 의과대학에 이븐 시나 연구센터 설립, 국제상 제정, 저작물의 우즈벡어 번역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19일 위대한 의학자이자 백과사전식 학자인 아부 알리 이븐 시나(아비센나, Авиценна)의 탄생 1050주년을 2030년에 광범위하게 기념하기 위한 '로드맵'을 승인했다고 법무부가 밝혔다.
주요 추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부하라 의과대학 내 연구센터 설립**
아부 알리 이븐 시나 과학연구센터를 부하라 국립의과대학(Бухарский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медицинский институт) 내에 설립한다. 센터는 이븐 시나의 의료 실무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현대 의학에 적용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한다. 또한 필사본 수집 및 우즈벡어 번역, 전자 플랫폼 개발, 의료 종사자 및 의학사 관심층을 대상으로 한 강좌 및 마스터클래스 개최도 추진한다.
**국제 학술활동**
2026년 10월 타슈켄트에서 "이븐 시나 - 동서양 철학 사상의 위대한 대표"를 주제로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저작물 번역 및 국제상 제정**
- 이븐 시나 국제상을 제정한다.
- '무자즈 알 카눈'(의학 교범), '알 이샤랏 와 앗 탄비핫'(지적 지침), '다니시 나메'(지식의 서), '키탑 아시 시파'(치유의 책), '동방 철학' 등 주요 저작물을 우즈벡어로 번역한다.
**해외 활동**
해외 학술 탐방대를 파견하여 소장 필사본을 수집한다.
**대중 확산**
의과대학, 과학센터, 도서관, 의료기관 등에서 학술회의, 전시회, 공개 강연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는 중세 페르시아의 위대한 철학자이자 의학자인 이븐 시나의 학문적 유산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 프로젝트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부하라 의과대학 내 연구센터 설립**
아부 알리 이븐 시나 과학연구센터를 부하라 국립의과대학(Бухарский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медицинский институт) 내에 설립한다. 센터는 이븐 시나의 의료 실무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현대 의학에 적용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한다. 또한 필사본 수집 및 우즈벡어 번역, 전자 플랫폼 개발, 의료 종사자 및 의학사 관심층을 대상으로 한 강좌 및 마스터클래스 개최도 추진한다.
**국제 학술활동**
2026년 10월 타슈켄트에서 "이븐 시나 - 동서양 철학 사상의 위대한 대표"를 주제로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저작물 번역 및 국제상 제정**
- 이븐 시나 국제상을 제정한다.
- '무자즈 알 카눈'(의학 교범), '알 이샤랏 와 앗 탄비핫'(지적 지침), '다니시 나메'(지식의 서), '키탑 아시 시파'(치유의 책), '동방 철학' 등 주요 저작물을 우즈벡어로 번역한다.
**해외 활동**
해외 학술 탐방대를 파견하여 소장 필사본을 수집한다.
**대중 확산**
의과대학, 과학센터, 도서관, 의료기관 등에서 학술회의, 전시회, 공개 강연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는 중세 페르시아의 위대한 철학자이자 의학자인 이븐 시나의 학문적 유산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 프로젝트이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hu, 22 Oct 2026 16:50: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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