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호텔에 2030년까지 세제혜택 연장, 여행사는 부가세 면제
컨텐츠 정보
- 19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yev)가 호텔 세제혜택을 2030년까지 연장하고, 여행사 서비스를 수출로 간주하여 부가세(VAT)에서 면제하기로 발표했다. 호텔 건설·현대화를 위해 5,00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yev)가 호텔 세제혜택을 2030년까지 연장하고, 여행사 서비스를 수출로 간주하여 부가세(VAT)에서 면제하기로 발표했다. 호텔 건설·현대화를 위해 5,00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의 샤브카트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은 8월 18일 호레즘 지역(Khorezm)에서 기업가들과의 공개 대화에서 관광사업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대통령에 따르면 2026년 초 이후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800만 명에 달하며, 평균 체류 기간도 8일로 늘어났다. 미르지예프 대통령은 관광 분야의 개혁이 국민 소득 증대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텔 지원 정책**
호텔 건설·재건설·장비 지원을 위해 5,000만 달러를 배정하며, 기업가들에게는 연 16% 금리로 10년 만기의 현지화폐 대출을 제공한다. 3~5성급 호텔 건설 보조금 지원 기간은 2년 더 연장되며, 호텔 성급 확인을 위한 외국 회사 인증서 제출 의무도 폐지된다.
토지세와 재산세를 10분의 1로 인하받는 혜택은 2030년까지 연장된다. 50개 이상의 객실을 갖춘 호텔에는 외국 현금을 거두는 기능이 있는 ATM 설치가 가능해진다.
**여행사 및 관광 운송 지원**
여행사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수출로 간주되어 부가세(VAT)에서 면제된다. 관광 버스, 전기 버스, 마이크로버스의 수입에 대한 관세 혜택도 1년 더 연장되며, 이들 차량에 대한 폐차 수수료도 면제된다.
대통령에 따르면 2026년 초 이후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800만 명에 달하며, 평균 체류 기간도 8일로 늘어났다. 미르지예프 대통령은 관광 분야의 개혁이 국민 소득 증대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텔 지원 정책**
호텔 건설·재건설·장비 지원을 위해 5,000만 달러를 배정하며, 기업가들에게는 연 16% 금리로 10년 만기의 현지화폐 대출을 제공한다. 3~5성급 호텔 건설 보조금 지원 기간은 2년 더 연장되며, 호텔 성급 확인을 위한 외국 회사 인증서 제출 의무도 폐지된다.
토지세와 재산세를 10분의 1로 인하받는 혜택은 2030년까지 연장된다. 50개 이상의 객실을 갖춘 호텔에는 외국 현금을 거두는 기능이 있는 ATM 설치가 가능해진다.
**여행사 및 관광 운송 지원**
여행사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수출로 간주되어 부가세(VAT)에서 면제된다. 관광 버스, 전기 버스, 마이크로버스의 수입에 대한 관세 혜택도 1년 더 연장되며, 이들 차량에 대한 폐차 수수료도 면제된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ue, 18 Aug 2026 10:42:00 GMT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