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타슈켄트 국제공항, 태국에서 온 12kg 규모 마약 밀수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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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 국제공항 세관이 태국에서 입국한 승객들로부터 마리화나 4.8kg과 분칭마약 메페드론 7.18kg을 적발했습니다. 19세 승객은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인물의 지시로 드라이밀크로 위장한 마약을 운반했습니다.
타슈켄트 국제공항 세관이 태국에서 입국한 승객들로부터 마리화나 4.8kg과 분칭마약 메페드론 7.18kg을 적발했습니다. 19세 승객은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인물의 지시로 드라이밀크로 위장한 마약을 운반했습니다.
타슈켄트 국제공항의 세관과 관계기관들이 태국에서 입국한 승객들의 마약 밀수 시도 2건을 적발했습니다.
**첫 번째 사건 (6월 30일)**
방콕에서 타슈켄트로 들어온 44세 승객이 '녹색 통로'(신고 대상 없는 짐)에서 의심을 샀습니다. 휴대 수하물 검사 결과 마리화나 4.8kg 이상이 발견됐습니다.
**두 번째 사건**
푸켓(태국 남부 휴양지)에서 입국한 19세 외국인 승객의 짐에서 드라이밀크 포장이 의심됐습니다. 중앙세관 검사소 분석 결과, 10개 포장에는 우유 제품이 아닌 합성마약 메페드론 7kg 180g이 들어있었습니다.
세관위원회에 따르면, 이 승객은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미확인 인물의 지시에 따라 마약을 운반했으며, 타슈켄트 도착 시 1,000달러를 받기로 약속받았습니다. 한 세관 직원은 물질의 강한 냄새가 의심을 샀다고 말했으며, 밀수자들은 냄새 차단을 위해 포장을 단열재로 감싸 추가 포장했습니다.
**법적 처벌**
우즈베키스탄 법에 따르면 조직적·국제적 또는 인터넷을 통한 마약 판매 행위는 15~20년의 징역형에 처해집니다. 대량 판매의 경우 최소 15년(종전 10년)의 징역형이 적용됩니다.
2026년 상반기 동안 세관과 관계기관들은 403건의 불법 마약 운송과 내부 거래를 적발하여 총 1톤 760kg을 압수했습니다.
두 건 모두 형사사건이 개시됐습니다.
**첫 번째 사건 (6월 30일)**
방콕에서 타슈켄트로 들어온 44세 승객이 '녹색 통로'(신고 대상 없는 짐)에서 의심을 샀습니다. 휴대 수하물 검사 결과 마리화나 4.8kg 이상이 발견됐습니다.
**두 번째 사건**
푸켓(태국 남부 휴양지)에서 입국한 19세 외국인 승객의 짐에서 드라이밀크 포장이 의심됐습니다. 중앙세관 검사소 분석 결과, 10개 포장에는 우유 제품이 아닌 합성마약 메페드론 7kg 180g이 들어있었습니다.
세관위원회에 따르면, 이 승객은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미확인 인물의 지시에 따라 마약을 운반했으며, 타슈켄트 도착 시 1,000달러를 받기로 약속받았습니다. 한 세관 직원은 물질의 강한 냄새가 의심을 샀다고 말했으며, 밀수자들은 냄새 차단을 위해 포장을 단열재로 감싸 추가 포장했습니다.
**법적 처벌**
우즈베키스탄 법에 따르면 조직적·국제적 또는 인터넷을 통한 마약 판매 행위는 15~20년의 징역형에 처해집니다. 대량 판매의 경우 최소 15년(종전 10년)의 징역형이 적용됩니다.
2026년 상반기 동안 세관과 관계기관들은 403건의 불법 마약 운송과 내부 거래를 적발하여 총 1톤 760kg을 압수했습니다.
두 건 모두 형사사건이 개시됐습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Sat, 4 Jul 2026 06:12: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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