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중앙아시아-한국 정상회담, 첫 개최...각국 지도자들의 협력 제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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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개최된 첫 중앙아시아-한국 정상회담에서 양측은 2년마다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공급망, 광물 가공, 에너지, 운송, 디지털 기술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각국 지도자들은 산업 기술 공원, 신재생 에너지, 인공지능 인재 양성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서울에서 개최된 첫 중앙아시아-한국 정상회담에서 양측은 2년마다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공급망, 광물 가공, 에너지, 운송, 디지털 기술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각국 지도자들은 산업 기술 공원, 신재생 에너지, 인공지능 인재 양성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서울에서 9월 16일 개최된 첫 중앙아시아-한국 정상회담에서 양측 지도자들이 경제, 에너지, 기술 협력을 논의했다. 이 형식은 2007년부터 존재했으나 정상급 회담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담 결과로 '서울선언'을 채택했고, 2년마다 정상회담을 개최하며 공급망, 광물 가공, 에너지, 운송, 디지털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차기 정상회담은 2028년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 샤브캇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
우즈베키스탄은 5대 전략 협력 분야를 제안했다. △장기적 파트너십 계획 수립(향후 필요한 역량, 생산, 인프라, 인력과 잠재적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사전 확인) △무역·투자 확대(중앙아시아-한국 산업기술공원 유치, 자동차 부품·전기기계·제약·화학 제품 생산 협력) △광물 자원 개발(광물 채굴부터 심가공까지 지원하는 지역 투자 동맹 구성) △녹색 개발 및 기후변화 대응(기후·탄소 파트너십 출범) △청년 인재 육성(인적자본 개발 협력)이다.
**카자흐스탄 -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대통령**
카자흐스탄은 △산업·기술 발전 파트너십(기술 이전, 제3국 시장 수출 협력) △운송·물류(연간 100만 톤 수송, '트럼프 루트(TRIPP)'와 중앙 회랑 통합으로 한국-중앙아시아-유럽 물류망 구축) △에너지(남한으로의 에너지 공급 재개, 핵기술·수소 협력, 석탄 발전 현대화) △인공지능 인재 양성 프로그램 출범 △광물 자원(공동 카자흐-한국 회사 설립으로 채굴부터 심가공까지 지원) △물 절약 기술 협력 및 미래세대 교류 프로그램 등을 제시했다.
**키르기스스탄 - 사디르 자파로프(Sadyr Japarov) 대통령**
정치적 신뢰를 경제·기술 파트너십으로 전환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 외교장관 회의의 조율 역할 강화, 투자 위원회 설립, 공동 투자 펀드 조성, 산악 지역의 기후 복원력 파트너십 창설 등을 제안했다.
회담 결과로 '서울선언'을 채택했고, 2년마다 정상회담을 개최하며 공급망, 광물 가공, 에너지, 운송, 디지털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차기 정상회담은 2028년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 샤브캇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
우즈베키스탄은 5대 전략 협력 분야를 제안했다. △장기적 파트너십 계획 수립(향후 필요한 역량, 생산, 인프라, 인력과 잠재적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사전 확인) △무역·투자 확대(중앙아시아-한국 산업기술공원 유치, 자동차 부품·전기기계·제약·화학 제품 생산 협력) △광물 자원 개발(광물 채굴부터 심가공까지 지원하는 지역 투자 동맹 구성) △녹색 개발 및 기후변화 대응(기후·탄소 파트너십 출범) △청년 인재 육성(인적자본 개발 협력)이다.
**카자흐스탄 -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대통령**
카자흐스탄은 △산업·기술 발전 파트너십(기술 이전, 제3국 시장 수출 협력) △운송·물류(연간 100만 톤 수송, '트럼프 루트(TRIPP)'와 중앙 회랑 통합으로 한국-중앙아시아-유럽 물류망 구축) △에너지(남한으로의 에너지 공급 재개, 핵기술·수소 협력, 석탄 발전 현대화) △인공지능 인재 양성 프로그램 출범 △광물 자원(공동 카자흐-한국 회사 설립으로 채굴부터 심가공까지 지원) △물 절약 기술 협력 및 미래세대 교류 프로그램 등을 제시했다.
**키르기스스탄 - 사디르 자파로프(Sadyr Japarov) 대통령**
정치적 신뢰를 경제·기술 파트너십으로 전환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 외교장관 회의의 조율 역할 강화, 투자 위원회 설립, 공동 투자 펀드 조성, 산악 지역의 기후 복원력 파트너십 창설 등을 제안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Fri, 18 Sep 2026 12:04: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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