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축구 대표팀 월드컵 출정식, 대통령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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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우캇 미르지야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23일 수도 타슈켄트에서 2026 월드컵 출정식에 참석해 국가대표팀과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축구가 국내 모든 가정의 친구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샤우캇 미르지야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23일 수도 타슈켄트에서 2026 월드컵 출정식에 참석해 국가대표팀과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축구가 국내 모든 가정의 친구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우즈베키스탄 축구 대표팀의 2026 월드컵 출정식이 23일 타슈켄트에서 열렸고, 샤우캇 미르지야예프(Shavkат Mirziyoyev) 대통령이 참석했다.
대통령은 연설에서 국민과 선수단을 축하하며 이날을 "우즈베키스탄 축구의 또 다른 역사적인 날"이라고 불렀다. 그는 "희망과 따뜻한 마음으로 미국, 멕시코, 캐나다에서 개최될 월드컵에 국가대표팀을 배웅합니다"라고 말하고 선수들, 부모님, 지도자, 코치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대통령은 축구 팬들의 사랑과 충성심을 강조하며 "국가대표팀을 지키는 당신의 착함과 충정은 모든 칭찬을 받을 만합니다. 승리의 순간에도, 어려운 시기에도, 폭염 속에서도, 빗속에서도 함께해 진정한 애국심의 모범을 보였습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각 경기에서 '12번째 선수' 역할을 하는 팬클럽들의 활동을 칭찬했으며, 월드컵에서도 국내외 수천 명의 국민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표현했다.
대통령은 "축구가 우리 나라에서 이미 모든 가정의 진정한 친구가 되었다"고 강조하고, 미래에는 선수들의 성공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세대에서 새로운 챔피언이 나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선수단에게는 "국민이 좋은 격려와 희망으로 당신들을 월드컵 무대로 배웅합니다. 자신감 있게, 막강한 에너지와 결연한 의지로 경기장에 나가세요. 우리는 항상 당신들과 함께합니다. 우리 민족의 용기, 인내, 의지를 바탕으로 아름답고 당당한 경기를 펼치고 우리 모두를 기쁘게 해줄 것으로 확신합니다"라고 당부했다.
국가 국가(國歌)가 연주된 후 대통령은 경기장에 나와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사진을 촬영했으며, 각 선수에게 악수를 나누고 성공을 기원했다.
이후 유명 가수들이 출연한 콘서트가 진행되었고, 국가대표팀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행사 마무리로 가수 세바라 나자르한(Sevara Nazarkhan)이 현장에 모인 사람들과 함께 "올가, 올가, 우즈베키스탄!"(앞으로, 앞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부른 후, 무함마드 유수프(Muhammad Yusuf) 작사의 자신의 유명곡 "울루기므산, 바탄힘"(위대하신 나의 조국)을 불렀다.
대통령은 연설에서 국민과 선수단을 축하하며 이날을 "우즈베키스탄 축구의 또 다른 역사적인 날"이라고 불렀다. 그는 "희망과 따뜻한 마음으로 미국, 멕시코, 캐나다에서 개최될 월드컵에 국가대표팀을 배웅합니다"라고 말하고 선수들, 부모님, 지도자, 코치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대통령은 축구 팬들의 사랑과 충성심을 강조하며 "국가대표팀을 지키는 당신의 착함과 충정은 모든 칭찬을 받을 만합니다. 승리의 순간에도, 어려운 시기에도, 폭염 속에서도, 빗속에서도 함께해 진정한 애국심의 모범을 보였습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각 경기에서 '12번째 선수' 역할을 하는 팬클럽들의 활동을 칭찬했으며, 월드컵에서도 국내외 수천 명의 국민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표현했다.
대통령은 "축구가 우리 나라에서 이미 모든 가정의 진정한 친구가 되었다"고 강조하고, 미래에는 선수들의 성공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세대에서 새로운 챔피언이 나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선수단에게는 "국민이 좋은 격려와 희망으로 당신들을 월드컵 무대로 배웅합니다. 자신감 있게, 막강한 에너지와 결연한 의지로 경기장에 나가세요. 우리는 항상 당신들과 함께합니다. 우리 민족의 용기, 인내, 의지를 바탕으로 아름답고 당당한 경기를 펼치고 우리 모두를 기쁘게 해줄 것으로 확신합니다"라고 당부했다.
국가 국가(國歌)가 연주된 후 대통령은 경기장에 나와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사진을 촬영했으며, 각 선수에게 악수를 나누고 성공을 기원했다.
이후 유명 가수들이 출연한 콘서트가 진행되었고, 국가대표팀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행사 마무리로 가수 세바라 나자르한(Sevara Nazarkhan)이 현장에 모인 사람들과 함께 "올가, 올가, 우즈베키스탄!"(앞으로, 앞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부른 후, 무함마드 유수프(Muhammad Yusuf) 작사의 자신의 유명곡 "울루기므산, 바탄힘"(위대하신 나의 조국)을 불렀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Fri, 22 May 2026 19:03: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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