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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uz] 우즈베키스탄 주간 주요 뉴스 (6월 8-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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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에서 지난주 주택 재개발법 서명, 시민 파업권 신설, 도로교통법 위반자 차량 압수 추진 등이 주요 이슈였으며, 축구 월드컵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경기가 진행 중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이 지난주 여러 주요 법안을 추진했습니다.

**주택 재개발법 서명**
우즈베키스탄이 낡은 주택 재개발을 위한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주민과의 공개 논의, 소유자 80% 이상의 동의, 보상 및 임시 주택 제공, 투자자 참여, 분쟁의 사법 절차를 규정하고 있으며, 반대 주민에 대한 압박이 금지됩니다. 타슈켄트(수도) 당국은 주간 말 '자르쿠르간', '압두라우프 피트랏', '하나바드테파' 3개 마할라(지역)에서 재개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암 치료 국가 프로그램**
2027년부터 암 검진율을 60%까지 높이고 환자 5년 생존율을 45%로 높이는 프로그램이 시행됩니다. 방사선 치료 서비스를 현대화하고 2030년까지 완화의료와 호스피스 접근성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소음 피해 방지법**
상원이 인구 보호를 위한 소음 규제 법안을 승인했으며, 야간 무음 시간을 8시간으로 확대하고 주택 내 소음 공사를 제한합니다.

**파업권 신설**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 시민에게 파업권을 처음으로 부여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근로자들은 사용자와의 집단 노사분쟁 시 파업을 진행할 수 있으며, 법안은 제한 사항과 근로자 보장, 규칙 위반에 대한 책임을 규정합니다.

**교통법 위반 자동차 압수**
내무부는 중대 교통법 위반 시 자동차를 압수하고, 음주운전 시 구금하며, 중대 위반자의 벌금 할인을 폐지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운전면허가 없으면서 중대 위반을 하는 '도로 깡패'의 자동차가 압수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 폐기 제도**
30년 이상 된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에게 연간 1,236만 숨(우즈베키스탄 통화)의 생태 보상금을 부과하는 자동차 폐기 체계를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이므콘 재활 센터 확장**
우즈베키스탄이 아동 재활 센터 이므콘(Imkon) 4곳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입니다.

**물 위기 심화**
테르메즈 대화 프레임워크 내 기후 탄력성 세션에서 전문가들은 중앙아시아가 기후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고 있으며, 공동 강 관리를 개선하고 아프가니스탄의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도로 안전 개선**
우르겐치(구도시) 근처 횡단보도에서 10세 소년이 차량에 치여 사망한 지 하루 만에 신호등이 설치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 2년간 같은 장소에서 3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고 알렸습니다.

**축구 월드컵 취재**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의 메히코, 휴스턴, 애틀란타 경기를 취재하기 위해 기자단이 파견되었으며, FIFA 인증 3D 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Sun, 14 Jun 2026 15:26: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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