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와일드베리스(Wildberries) 수출업체 문제 관련 별도 회의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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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부총리 잠시드 호자예프(Jamshid Khodzhaev)가 텍스타일 기업 아르타텍스(ARTATEX) 경영진의 건의에 따라 러시아 마켓플레이스 와일드베리스의 경영진과 수출업체 문제 및 미수금 채무 관련 별도 회의를 개최하도록 지시했다. 아르타텍스는 올해 와일드베리스 창고 화재로 인한 수출 감소 문제를 제기했다.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잠시드 호자예프(Jamshid Khodzhaev)가 텍스타일 기업 아르타텍스(ARTATEX) 경영진의 건의에 따라 러시아 마켓플레이스 와일드베리스의 경영진과 수출업체 문제 및 미수금 채무 관련 별도 회의를 개최하도록 지시했다. 아르타텍스는 올해 와일드베리스 창고 화재로 인한 수출 감소 문제를 제기했다.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잠시드 호자예프는 호레즘 주(Khorezm region) 텍스타일 기업 아르타텍스(ARTATEX)의 나르기자 베크무라토바(Nargiza Bekmuratova) 경영진이 8월 5일 기업가 간담회에서 수출 감소를 보고한 데 따라, 러시아 마켓플레이스 와일드베리스(Wildberries)의 경영진과 수출업체 문제, 미수금 채무 등을 논의하는 별도 회의를 개최하도록 지시했다.
아르타텍스는 유럽과 미국으로 제품을 수출하며 약 3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연간 수출 규모는 통상 약 300만 달러 규모다. 베크무라토바는 "올해 수출이 감소했다. 평소 연간 300만 달러 규모를 수출하는데, 이유는 모두가 알다시피 와일드베리스 창고가 거의 매일 화재로 소실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회사가 미수금 채무 문제를 겪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호자예프 부총리는 금요일(8월 8일)에 이 문제에 대한 별도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와일드베리스 경영진과 이미 통화했고, 그들이 원격으로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량산업청(Agency for Light Industry)과 함께 체계적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호자예프는 담당자들에게 수출업체들의 미수금 채무 현황을 별도로 정리하여 와일드베리스와 논의하도록 지시했다.
한편 베크무라토바는 토·일요일에도 상품 원산지 증명서(ST-1) 발급을 신청했다. 회사가 저녁과 일요일에 수출 서류를 작성하지만, 증명서를 발급하는 전문 부서가 그 시간에 근무하지 않기 때문이다. 호자예프는 온라인 서비스 전환 전까지 호레즘 주에서 토·일요일에 ST-1 발급을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토·일요일 수출은 중단하지 않겠다"고 담당 부서 대표가 보장했다.
베크무라토바는 또한 수출 제품 실험실 검사 비용을 보조 대상 경비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유럽 시장 진출에 필요하지만 추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호자예프는 경량산업청과 담당 부처에 지원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고, 호레즘 주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외무부 부장관 미르보히드 아지모프(Mirvohid Azimov)는 회사의 런던 및 기타 유럽 시장 진출 프로젝트를 후원하기로 했다.
베크무라토바는 예비 전력 장비 고장과 공장 앞 도로 상태 악화도 언급했다. 호자예프는 전력 공급 문제를 2일 내에 해결하도록 지시했으며, 도로 수리는 샤바트 지구(Shavat District) 지사와 논의하기로 했다.
와일드베리스 상황: 2026년 7월과 8월 러시아 여러 지역(엘렉트로스탈, 사마라주, 블라디미르주, 툴라주 등)의 와일드베리스 물류 시설과 배송 센터가 우크라이나 무인기의 대규모 공격을 받았다. 회사 창고 면적의 15~20% 이상이 손상되었으며, 전문가들은 직접 피해액을 1,200~3,700만 달러(1,000~3,000억 루블)로 추정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서 와일드베리스 창고를 "러시아 군대에 드론 부품, 항법 장비, 군수품을 공급하는 물류 센터"라고 언급했다.
아르타텍스는 유럽과 미국으로 제품을 수출하며 약 3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연간 수출 규모는 통상 약 300만 달러 규모다. 베크무라토바는 "올해 수출이 감소했다. 평소 연간 300만 달러 규모를 수출하는데, 이유는 모두가 알다시피 와일드베리스 창고가 거의 매일 화재로 소실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회사가 미수금 채무 문제를 겪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호자예프 부총리는 금요일(8월 8일)에 이 문제에 대한 별도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와일드베리스 경영진과 이미 통화했고, 그들이 원격으로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량산업청(Agency for Light Industry)과 함께 체계적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호자예프는 담당자들에게 수출업체들의 미수금 채무 현황을 별도로 정리하여 와일드베리스와 논의하도록 지시했다.
한편 베크무라토바는 토·일요일에도 상품 원산지 증명서(ST-1) 발급을 신청했다. 회사가 저녁과 일요일에 수출 서류를 작성하지만, 증명서를 발급하는 전문 부서가 그 시간에 근무하지 않기 때문이다. 호자예프는 온라인 서비스 전환 전까지 호레즘 주에서 토·일요일에 ST-1 발급을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토·일요일 수출은 중단하지 않겠다"고 담당 부서 대표가 보장했다.
베크무라토바는 또한 수출 제품 실험실 검사 비용을 보조 대상 경비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유럽 시장 진출에 필요하지만 추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호자예프는 경량산업청과 담당 부처에 지원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고, 호레즘 주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외무부 부장관 미르보히드 아지모프(Mirvohid Azimov)는 회사의 런던 및 기타 유럽 시장 진출 프로젝트를 후원하기로 했다.
베크무라토바는 예비 전력 장비 고장과 공장 앞 도로 상태 악화도 언급했다. 호자예프는 전력 공급 문제를 2일 내에 해결하도록 지시했으며, 도로 수리는 샤바트 지구(Shavat District) 지사와 논의하기로 했다.
와일드베리스 상황: 2026년 7월과 8월 러시아 여러 지역(엘렉트로스탈, 사마라주, 블라디미르주, 툴라주 등)의 와일드베리스 물류 시설과 배송 센터가 우크라이나 무인기의 대규모 공격을 받았다. 회사 창고 면적의 15~20% 이상이 손상되었으며, 전문가들은 직접 피해액을 1,200~3,700만 달러(1,000~3,000억 루블)로 추정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서 와일드베리스 창고를 "러시아 군대에 드론 부품, 항법 장비, 군수품을 공급하는 물류 센터"라고 언급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Wed, 5 Aug 2026 17:53: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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