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올해 상반기 직장 사망 사고 13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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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에서 2026년 상반기 직장 관련 사고 447건이 발생해 494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137명이 사망했습니다. 타슈켄트(수도)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으며, 산업과 건설업 분야에서 피해가 집중되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2026년 상반기 직장 관련 사고 447건이 발생해 494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137명이 사망했습니다. 타슈켄트(수도)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으며, 산업과 건설업 분야에서 피해가 집중되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국가노동감시부(Государственная трудовая инспекция)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직장 관련 사고는 총 447건으로 494명의 근로자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중 137명이 사망했고, 337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20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현황을 보면 21건은 집단 사고였으며, 311건이 중대 결과를 초래했고 113건이 사망 사고로 끝났습니다.
지역별로는 타슈켄트(수도)에서 95건으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타슈켄트주 58건, 카슈카다리아주 38건, 부하라주 34건, 사마르칸드주와 안디잔주가 각각 33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레즘주(13건), 수르한다리아주(16건), 지작주(16건)에서는 사고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업종별 분석에서는 산업 분야에서 144건으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으며, 건설업 127건, 기타 분야 87건, 운수·물류 17건, 상업·서비스업 16건, 보건업·농업·수산업이 각각 14건, 교육 분야 13건이었습니다. 문화·스포츠 분야(2건), 정보기술(3건), 법령집행 분야(4건)에서는 사고가 가장 적었습니다.
피해자 보상으로는 피해자 및 사망자 유족을 위해 총 103억 7,600만 숨(우즈베키스탄 화폐 단위)이 일시금 및 월정액으로 지급되었으며, 피해자 1명당 평균 2,100만 숨의 보상금을 받았습니다.
비교를 위해, 올해 1분기에는 198건의 직장 사고가 발생했을 때 62명이 사망했고 146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지난해인 2025년 전체 직장 사고는 849건으로 248명이 사망했고 961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680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현황을 보면 21건은 집단 사고였으며, 311건이 중대 결과를 초래했고 113건이 사망 사고로 끝났습니다.
지역별로는 타슈켄트(수도)에서 95건으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타슈켄트주 58건, 카슈카다리아주 38건, 부하라주 34건, 사마르칸드주와 안디잔주가 각각 33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레즘주(13건), 수르한다리아주(16건), 지작주(16건)에서는 사고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업종별 분석에서는 산업 분야에서 144건으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으며, 건설업 127건, 기타 분야 87건, 운수·물류 17건, 상업·서비스업 16건, 보건업·농업·수산업이 각각 14건, 교육 분야 13건이었습니다. 문화·스포츠 분야(2건), 정보기술(3건), 법령집행 분야(4건)에서는 사고가 가장 적었습니다.
피해자 보상으로는 피해자 및 사망자 유족을 위해 총 103억 7,600만 숨(우즈베키스탄 화폐 단위)이 일시금 및 월정액으로 지급되었으며, 피해자 1명당 평균 2,100만 숨의 보상금을 받았습니다.
비교를 위해, 올해 1분기에는 198건의 직장 사고가 발생했을 때 62명이 사망했고 146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지난해인 2025년 전체 직장 사고는 849건으로 248명이 사망했고 961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680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Mon, 13 Jul 2026 02:46: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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