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차관 4명 교체
컨텐츠 정보
- 4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문화부 차관 4명을 새로 임명했다. 노디르베크 사이풀라예프(Nодирбек Сайфуллаев)가 제1차관으로, 영화감독 자호닝기르 아흐메도프(Жахонгир Ахмедов)가 제1차관 겸 영화청 청장으로 임명됐으며, 오딜존 압둑하호로프(Одилжон Абдукаххоров)와 산자르 보보종노프(Санжар Бобожонов)가 차관으로 임명됐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문화부 차관 4명을 새로 임명했다. 노디르베크 사이풀라예프(Nодирбек Сайфуллаев)가 제1차관으로, 영화감독 자호닝기르 아흐메도프(Жахонгир Ахмедов)가 제1차관 겸 영화청 청장으로 임명됐으며, 오딜존 압둑하호로프(Одилжон Абдукаххоров)와 산자르 보보종노프(Санжар Бобожонов)가 차관으로 임명됐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문화부 및 산하 영화청(Agency of Cinematography)의 주요 인사를 단행했다고 대통령 대변인 셰르조드 아사도프(Шерзод Асадов)가 발표했다.
기존 차관 4명이 다른 직책으로 전보되고 신규 인선 4명이 그 자리를 채우게 됐다.
**노디르베크 사이풀라예프 - 제1차관**
국립예술문화원(State Institute of Arts and Culture) 원장을 지낸 사이풀라예프가 제1차관으로 임명됐다. 그는 국가문화부 차관을 역임한 바흐티요르 사이풀라예프(Бахтиёр Сайфуллаев)의 아들이다. 2019~2022년 카몰리딘 베흐조드 국립예술디자인대학원(National Institute of Arts and Design) 총장을 지냈고, 2022~2024년 대통령실 문화예술발전국 국장을 거쳐 올해 5월부터 국립예술문화원 원장을 맡았다.
**자호닝기르 아흐메도프 - 제1차관 겸 영화청 청장**
저명한 영화감독 아흐메도프는 제1차관 겸 영화청 청장으로 임명됐다. 2023년 12월부터 대통령실에서 창작단체 및 영화산업 발전부서 선임감시관으로 근무했으며, 지난 5월부터는 아동콘텐츠발전센터(Children's Content Development Center) 소장을 지냈다. 그는 영화청 청장으로 2024년 여름부터 이 직책을 맡아온 슈흐랏울라 리자예프(Шухратуллу Ризаева)를 대체한다.
**오딜존 압둑하호로프 - 차관**
우즈벡콘서트(Uzbekconcert) 회장을 역임한 압둑하호로프가 차관으로 임명됐다. 2017~2020년 우즈벡콘서트 회장을 지낸 후 문화부 국제축제청 청장으로 일했으며, 올해 3월 다시 우즈벡콘서트 회장에 복귀했다.
**산자르 보보종노프 - 차관**
보보종노프도 차관으로 임명됐다. 그는 이전에 문화부 분석감시국 국장과 대통령실 문화예술발전국 선임감시관, 대통령 문화담당 대표 선임감시관 등을 지냈다.
한편 바호디르 아흐메도프(Баходир Ахмедов)와 아바즈혼 타지하노프(Авазхон Тажиханов)는 제1차관에서 해임되고, 무로종 마지도프(Муроджон Мажидов)와 유수프종 우스모노프(Юсуфжон Усмонов)는 차관에서 해임됐다.
같은 날 하산 살리호프(Хасан Салихов)는 문화 부분 대통령 대표로 임명됐다. 그는 이전 창의산업공원(Park of Creative Industry) 회장을 지냈다.
기존 차관 4명이 다른 직책으로 전보되고 신규 인선 4명이 그 자리를 채우게 됐다.
**노디르베크 사이풀라예프 - 제1차관**
국립예술문화원(State Institute of Arts and Culture) 원장을 지낸 사이풀라예프가 제1차관으로 임명됐다. 그는 국가문화부 차관을 역임한 바흐티요르 사이풀라예프(Бахтиёр Сайфуллаев)의 아들이다. 2019~2022년 카몰리딘 베흐조드 국립예술디자인대학원(National Institute of Arts and Design) 총장을 지냈고, 2022~2024년 대통령실 문화예술발전국 국장을 거쳐 올해 5월부터 국립예술문화원 원장을 맡았다.
**자호닝기르 아흐메도프 - 제1차관 겸 영화청 청장**
저명한 영화감독 아흐메도프는 제1차관 겸 영화청 청장으로 임명됐다. 2023년 12월부터 대통령실에서 창작단체 및 영화산업 발전부서 선임감시관으로 근무했으며, 지난 5월부터는 아동콘텐츠발전센터(Children's Content Development Center) 소장을 지냈다. 그는 영화청 청장으로 2024년 여름부터 이 직책을 맡아온 슈흐랏울라 리자예프(Шухратуллу Ризаева)를 대체한다.
**오딜존 압둑하호로프 - 차관**
우즈벡콘서트(Uzbekconcert) 회장을 역임한 압둑하호로프가 차관으로 임명됐다. 2017~2020년 우즈벡콘서트 회장을 지낸 후 문화부 국제축제청 청장으로 일했으며, 올해 3월 다시 우즈벡콘서트 회장에 복귀했다.
**산자르 보보종노프 - 차관**
보보종노프도 차관으로 임명됐다. 그는 이전에 문화부 분석감시국 국장과 대통령실 문화예술발전국 선임감시관, 대통령 문화담당 대표 선임감시관 등을 지냈다.
한편 바호디르 아흐메도프(Баходир Ахмедов)와 아바즈혼 타지하노프(Авазхон Тажиханов)는 제1차관에서 해임되고, 무로종 마지도프(Муроджон Мажидов)와 유수프종 우스모노프(Юсуфжон Усмонов)는 차관에서 해임됐다.
같은 날 하산 살리호프(Хасан Салихов)는 문화 부분 대통령 대표로 임명됐다. 그는 이전 창의산업공원(Park of Creative Industry) 회장을 지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Sat, 11 Jul 2026 10:30:00 GMT
관련자료
-
링크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