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행정부 수장, 카타르 에미르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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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행정부 수장 사이다 미르지예바가 카타르의 수도 도하를 방문해 카타르의 에미르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와 만나 양국 협력과 새로운 공동 이니셔티브에 대해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행정부 수장 사이다 미르지예바가 카타르의 수도 도하를 방문해 카타르의 에미르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와 만나 양국 협력과 새로운 공동 이니셔티브에 대해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행정부 수장 사이다 미르지예바(Saida Mirziyoyeva)는 카타르의 수도 도하 방문 중 카타르의 에미르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Sheikh Tamim bin Hamad Al Thani)와 면담했다.
미르지예바는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에 "셰이크에게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샤우카트 미르지예브(Shavkat Mirziyoyev)의 진심어린 인사와 최고의 축원을 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즈베키스탄과 카타르는 따뜻하고 신뢰에 찬 관계로 맺어져 있으며, 이 관계는 매해 더욱 돈독해지고 있다. 양국의 앞으로의 협력과 새로운 공동 이니셔티브에 대해 논의했다. 우리 두 나라는 많은 공통 이해관계와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한 좋은 기회들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르지예바는 도하에서 "Uzbekistan: Heritage in Motion"(움직이는 유산, 우즈베키스탄)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전시회는 우즈베키스탄의 문화유산과 이슬람의 역할을 주제로 하며, 우즈베키스탄 문화예술발전기금과 이슬람미술박물관(Museum of Islamic Art)의 공동 프로젝트다.
미르지예바는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에 "셰이크에게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샤우카트 미르지예브(Shavkat Mirziyoyev)의 진심어린 인사와 최고의 축원을 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즈베키스탄과 카타르는 따뜻하고 신뢰에 찬 관계로 맺어져 있으며, 이 관계는 매해 더욱 돈독해지고 있다. 양국의 앞으로의 협력과 새로운 공동 이니셔티브에 대해 논의했다. 우리 두 나라는 많은 공통 이해관계와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한 좋은 기회들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르지예바는 도하에서 "Uzbekistan: Heritage in Motion"(움직이는 유산, 우즈베키스탄)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전시회는 우즈베키스탄의 문화유산과 이슬람의 역할을 주제로 하며, 우즈베키스탄 문화예술발전기금과 이슬람미술박물관(Museum of Islamic Art)의 공동 프로젝트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hu, 3 Sep 2026 15:29: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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