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대입시험 응시자 37.5% 최저점수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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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67만9천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37.5%인 23만여명이 최저 합격선인 56.7점을 넘지 못했다. 전년 대비 성적 미달 학생 비율이 41.9%에서 개선되었고, 총 20만9천명이 입학 추천을 받았다.
우즈베키스탄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67만9천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37.5%인 23만여명이 최저 합격선인 56.7점을 넘지 못했다. 전년 대비 성적 미달 학생 비율이 41.9%에서 개선되었고, 총 20만9천명이 입학 추천을 받았다.
우즈베키스탄 고등교육·과학·혁신부 제1차관 사르도르 라자보프(Sardor Rajabov)는 8월 18일 타슈켄트(수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26학년도 대학 입학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응시 현황**
총 67만9천명의 응시자가 온라인으로 등록했으며, 전국 64개 대규모 시설에서 시험을 실시했다. 모든 시험장에는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었고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중계되었다.
**합격 현황**
최저 합격선인 56.7점을 넘은 학생은 38만9천명이었고, 최종적으로 20만9천명이 입학을 추천받았다. 이 중 국가장학금 대상자는 5만2천8백명, 계약학생(등록금 자부담)은 15만6천3백명이다.
**입학 정원 확대**
올해 학사 과정 총 정원은 20만1천700명으로 전년 대비 6천4백명 증원되었다. 특히 국가장학금 정원이 3만6천명 이상으로 대폭 늘었다. 입학 정원은 노동시장 수요와 우선 교육 분야, 대학의 역량을 고려해 결정되었으며, 정보기술과 인공지능 분야에 특별한 중점을 두었다.
**인기 대학 및 전공**
타슈켄트국립경제대학(TGEU), 우즈베키스탄국립세계언어대학(UWLD), 국립우즈베키스탄대학 등이 가장 인기가 높았으며, 의학, 경제학, 문헌학, 영어교육이 가장 인기 있는 전공으로 나타났다.
**성적 상승**
국가장학금(예산) 대상자의 평균 합격선은 134.6점(전년 121.8점), 계약학생의 평균 합격선은 93.7점(전년 84.9점)으로 상승했다. 라자보프 차관은 "이는 경쟁이 심화됐음을 보여준다"며 "높은 합격선 자체보다는 입학한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시장 경쟁력 있는 인재로 양성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성적 미달자 감소 추이**
최저점수 미달자는 23만935명(37.54%)으로, 2025년 41.9%, 2024년 43%, 2023년 46%에 비해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라자보프 차관은 "이는 학생들의 평균 성적과 전반적인 지식 수준이 향상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성적 미달 학생들은 기술 전문학교(technikum)에서 현대식 직업 훈련을 받거나 사립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 향후 추가 경쟁 모집(제6 방향)도 개시될 예정이다.
**응시 현황**
총 67만9천명의 응시자가 온라인으로 등록했으며, 전국 64개 대규모 시설에서 시험을 실시했다. 모든 시험장에는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었고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중계되었다.
**합격 현황**
최저 합격선인 56.7점을 넘은 학생은 38만9천명이었고, 최종적으로 20만9천명이 입학을 추천받았다. 이 중 국가장학금 대상자는 5만2천8백명, 계약학생(등록금 자부담)은 15만6천3백명이다.
**입학 정원 확대**
올해 학사 과정 총 정원은 20만1천700명으로 전년 대비 6천4백명 증원되었다. 특히 국가장학금 정원이 3만6천명 이상으로 대폭 늘었다. 입학 정원은 노동시장 수요와 우선 교육 분야, 대학의 역량을 고려해 결정되었으며, 정보기술과 인공지능 분야에 특별한 중점을 두었다.
**인기 대학 및 전공**
타슈켄트국립경제대학(TGEU), 우즈베키스탄국립세계언어대학(UWLD), 국립우즈베키스탄대학 등이 가장 인기가 높았으며, 의학, 경제학, 문헌학, 영어교육이 가장 인기 있는 전공으로 나타났다.
**성적 상승**
국가장학금(예산) 대상자의 평균 합격선은 134.6점(전년 121.8점), 계약학생의 평균 합격선은 93.7점(전년 84.9점)으로 상승했다. 라자보프 차관은 "이는 경쟁이 심화됐음을 보여준다"며 "높은 합격선 자체보다는 입학한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시장 경쟁력 있는 인재로 양성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성적 미달자 감소 추이**
최저점수 미달자는 23만935명(37.54%)으로, 2025년 41.9%, 2024년 43%, 2023년 46%에 비해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라자보프 차관은 "이는 학생들의 평균 성적과 전반적인 지식 수준이 향상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성적 미달 학생들은 기술 전문학교(technikum)에서 현대식 직업 훈련을 받거나 사립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 향후 추가 경쟁 모집(제6 방향)도 개시될 예정이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ue, 18 Aug 2026 15:07: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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