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내무부 첫 부장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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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무르 이스마일로프(Timur Ismailo) 대령이 우즈베키스탄 대통령령으로 내무부 첫 번째 부장관이자 공공안전국(Departament obshchestvennoy bezopasnosti) 국장으로 임명되었다. 이전에는 수르한다리야 지역 내무부장을 역임했다.
티무르 이스마일로프(Timur Ismailo) 대령이 우즈베키스탄 대통령령으로 내무부 첫 번째 부장관이자 공공안전국(Departament obshchestvennoy bezopasnosti) 국장으로 임명되었다. 이전에는 수르한다리야 지역 내무부장을 역임했다.
우즈베키스탄 내무부가 티무르 카말리트디노비치 이스마일로프(Timur Kmalitdinovich Ismailo) 대령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령으로 내무부 첫 번째 부장관이자 공공안전국 국장으로 임명했다고 21일 내무부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1983년생인 이스마일로프는 카라칼팍스탄(Karakalpakstan) 투르트쿨(Turtquyl)에서 태어났으며, 임명 전까지는 수르한다리야(Surkhondarya) 지역 내무부 산하 경찰청(UVD) 청장을 역임했다. 공직 경력 동안 그는 내무부 산하 테러·극단주의 대처국장, 형사수사국 국장 등 여러 주요 보직을 거쳤다.
지난해 11월에는 이전 부장관 베크무롯 압둘라예프(Bekmurod Abdullae) 공공안전국 국장과 전직 사법부문 집행국 국장 루스탐 투르수노프(Rustam Tursuno) 등이 해직된 바 있다.
내무부 회의에서 신임 부장관에게는 공공안전 개선, 범죄 예방 시스템 강화, 디지털화 추진, 관련 부처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 강화, 공공질서 보호를 위한 현대적 방식 도입, 국민의 내무부 신뢰도 제고 등의 과제가 제시되었다.
회의에는 대통령실, 국무회의(내각), 국방군 사령부, 검찰청, 비상사태부(내무부) 등 각 부처 대표들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우즈베키스탄 독립 35주년 기념행사를 안전하고 높은 수준으로 개최하는 문제가 논의되었다.
이스마에프(Aziz Tashpulato) 내무부장관 육군 중장은 각 기관의 과제 실행, 국민 민원에 신속 대응, 자동차와 보행자 안전 보장, 공공장소와 교육기관 주변 보안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983년생인 이스마일로프는 카라칼팍스탄(Karakalpakstan) 투르트쿨(Turtquyl)에서 태어났으며, 임명 전까지는 수르한다리야(Surkhondarya) 지역 내무부 산하 경찰청(UVD) 청장을 역임했다. 공직 경력 동안 그는 내무부 산하 테러·극단주의 대처국장, 형사수사국 국장 등 여러 주요 보직을 거쳤다.
지난해 11월에는 이전 부장관 베크무롯 압둘라예프(Bekmurod Abdullae) 공공안전국 국장과 전직 사법부문 집행국 국장 루스탐 투르수노프(Rustam Tursuno) 등이 해직된 바 있다.
내무부 회의에서 신임 부장관에게는 공공안전 개선, 범죄 예방 시스템 강화, 디지털화 추진, 관련 부처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 강화, 공공질서 보호를 위한 현대적 방식 도입, 국민의 내무부 신뢰도 제고 등의 과제가 제시되었다.
회의에는 대통령실, 국무회의(내각), 국방군 사령부, 검찰청, 비상사태부(내무부) 등 각 부처 대표들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우즈베키스탄 독립 35주년 기념행사를 안전하고 높은 수준으로 개최하는 문제가 논의되었다.
이스마에프(Aziz Tashpulato) 내무부장관 육군 중장은 각 기관의 과제 실행, 국민 민원에 신속 대응, 자동차와 보행자 안전 보장, 공공장소와 교육기관 주변 보안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Fri, 21 Aug 2026 04:55: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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