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과 우크라이나, 의약품 규제 협력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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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과 우크라이나가 19-21일 약제 규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의 전쟁으로 인해 현지 의약품 생산시설의 GMP 검사가 어려운 점을 지적하며, 원격 검사 허용을 요청했고 우즈베키스탄이 입법 개선에 동의했다.
우즈베키스탄과 우크라이나가 19-21일 약제 규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의 전쟁으로 인해 현지 의약품 생산시설의 GMP 검사가 어려운 점을 지적하며, 원격 검사 허용을 요청했고 우즈베키스탄이 입법 개선에 동의했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 10월 19-21일 우크라이나 보건부 차관 예브게니 곤차르(Evgenii Gonchar)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공식 방문했다.
**협력 내용 및 규제 문제**
이번 방문에서 양국은 우즈베키스탄-우크라이나 보건 시스템 발전 경험을 교류했고, 의료보장 국가 프로그램, 의약품 비용 환급 메커니즘, 병원 구매 및 국민 의약품 접근성 보장 방안을 논의했다.
우크라이나 의약품 업체의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규제 장벽을 제거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포격으로 인해 자국 제약 공장의 GMP(우수의약품제조기준) 검사 실시가 어려운 상황을 설명했다. 우즈베키스탄은 2026년 1월부터 의약품 정부 등록 및 등록증 연장 시 국가 GMP 인증서 취득을 의무화했는데, 현장 검사만 인정해 우크라이나 제조업체들의 인증 갱신에 차질이 생긴 상황이다.
우크라이나 측은 전시 상황을 고려해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방식 검사 허용과 기존 GMP 인증서의 임시 연장을 제안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의약품·제약산업 개발청 압둘라 아지조프(Abdullah Azizov) 국장은 이 문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응답했으며, 이미 원격 검사를 가능하게 하는 입법 개정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곤차르 우크라이나 보건부 차관은 "우크라이나 제약업계에서 우즈베키스탄은 주요 수출 대상이며, 원격 검사 형식 도입으로 우크라이나 의약품의 지속적인 공급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양국은 공동 생산시설 설립, 투자 유치, 기술 파트너십 등의 가능성도 논의했다.
**양해각서 체결**
10월 21일 우즈베키스탄 제약제품안전센터(Nozim Berdiev 제1부국장)와 우크라이나 보건부 간에 의약품·의료기기 규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문서는 규제 정보, 전문 지식 및 모범사례 교환을 통해 양국 관련 기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에 공급되는 의약품·의료기기의 품질, 안전성, 효과성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력 내용 및 규제 문제**
이번 방문에서 양국은 우즈베키스탄-우크라이나 보건 시스템 발전 경험을 교류했고, 의료보장 국가 프로그램, 의약품 비용 환급 메커니즘, 병원 구매 및 국민 의약품 접근성 보장 방안을 논의했다.
우크라이나 의약품 업체의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규제 장벽을 제거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포격으로 인해 자국 제약 공장의 GMP(우수의약품제조기준) 검사 실시가 어려운 상황을 설명했다. 우즈베키스탄은 2026년 1월부터 의약품 정부 등록 및 등록증 연장 시 국가 GMP 인증서 취득을 의무화했는데, 현장 검사만 인정해 우크라이나 제조업체들의 인증 갱신에 차질이 생긴 상황이다.
우크라이나 측은 전시 상황을 고려해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방식 검사 허용과 기존 GMP 인증서의 임시 연장을 제안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의약품·제약산업 개발청 압둘라 아지조프(Abdullah Azizov) 국장은 이 문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응답했으며, 이미 원격 검사를 가능하게 하는 입법 개정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곤차르 우크라이나 보건부 차관은 "우크라이나 제약업계에서 우즈베키스탄은 주요 수출 대상이며, 원격 검사 형식 도입으로 우크라이나 의약품의 지속적인 공급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양국은 공동 생산시설 설립, 투자 유치, 기술 파트너십 등의 가능성도 논의했다.
**양해각서 체결**
10월 21일 우즈베키스탄 제약제품안전센터(Nozim Berdiev 제1부국장)와 우크라이나 보건부 간에 의약품·의료기기 규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문서는 규제 정보, 전문 지식 및 모범사례 교환을 통해 양국 관련 기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에 공급되는 의약품·의료기기의 품질, 안전성, 효과성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Fri, 23 Oct 2026 15:43: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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