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르겐치-히바 유료도로 통행료 2만~4만 숨
컨텐츠 정보
- 1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첫 유료도로인 우르겐치(Urgench)-히바(Khiva) 구간(35km)이 8월 2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승용차는 2만 5천 숨, 버스와 화물차는 4만 숨의 통행료가 부과되며, 전자결제 시스템으로 정지 없이 통과 가능하다.
우즈베키스탄 첫 유료도로인 우르겐치(Urgench)-히바(Khiva) 구간(35km)이 8월 2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승용차는 2만 5천 숨, 버스와 화물차는 4만 숨의 통행료가 부과되며, 전자결제 시스템으로 정지 없이 통과 가능하다.
우즈베키스탄 첫 번째 유료 자동차도로인 우르겐치(Urgench)와 히바(Khiva)를 연결하는 구간이 8월 2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현재는 시험 운영 중이다.
**통행료**
교통부 산하 도로위원회에 따르면:
- 승용차(M1 카테고리): 전체 노선 2만 5천 숨, 단축 노선(투르크만리 마할레부터 히바까지 28km) 2만 숨
- 경형 화물차(3.5톤 이하), 8인 이상 승합차, 중형 화물차(3.5~12톤): 전체 노선 4만 숨, 단축 노선 2만 5천 숨
**결제 시스템**
uzsent.uz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Google Play, App Store)을 통해 결제할 수 있다. 전자지갑을 충전하고 매번 수동으로 결제하거나 자동 결제를 설정할 수 있으며, 도로 상태, 교통 정보, 예상 주행 시간, 날씨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도로 사양**
- 길이: 35km, 4차선
- 통과 능력: 1일 약 2만 대
- 주행 시간 단축: 기존 45~50분에서 15~20분으로 단축
- 지하 터널 1개, 고가도로 8개, 다리 15개, 통수로 106개 설치
- 최고 제한속도: 직선 150km/h, 커브 130km/h, 최저 40km/h
**운영 방식**
결제는 자동차를 정지하지 않고 전자 형식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솔루션으로 교통흐름과 결제 시스템을 관리한다.
**제한 사항**
보행자, 오토바이, 마차, 트레일러 차량 진입 금지. 회전과 정차도 금지된다.
**프로젝트 개요**
2024년 1월 발표, 2월 착공했으며 총사업비는 1억 2천만 달러로 추정된다. 샤브캇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은 8월 18일 개통식에서 새 도로로 히바에서 우르겐치 국제공항까지 운전했다.
참고: 도로위원회 산하 기구들이 발주처, 시공사, 납품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으며 입찰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반부패청에서 해당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다.
**통행료**
교통부 산하 도로위원회에 따르면:
- 승용차(M1 카테고리): 전체 노선 2만 5천 숨, 단축 노선(투르크만리 마할레부터 히바까지 28km) 2만 숨
- 경형 화물차(3.5톤 이하), 8인 이상 승합차, 중형 화물차(3.5~12톤): 전체 노선 4만 숨, 단축 노선 2만 5천 숨
**결제 시스템**
uzsent.uz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Google Play, App Store)을 통해 결제할 수 있다. 전자지갑을 충전하고 매번 수동으로 결제하거나 자동 결제를 설정할 수 있으며, 도로 상태, 교통 정보, 예상 주행 시간, 날씨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도로 사양**
- 길이: 35km, 4차선
- 통과 능력: 1일 약 2만 대
- 주행 시간 단축: 기존 45~50분에서 15~20분으로 단축
- 지하 터널 1개, 고가도로 8개, 다리 15개, 통수로 106개 설치
- 최고 제한속도: 직선 150km/h, 커브 130km/h, 최저 40km/h
**운영 방식**
결제는 자동차를 정지하지 않고 전자 형식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솔루션으로 교통흐름과 결제 시스템을 관리한다.
**제한 사항**
보행자, 오토바이, 마차, 트레일러 차량 진입 금지. 회전과 정차도 금지된다.
**프로젝트 개요**
2024년 1월 발표, 2월 착공했으며 총사업비는 1억 2천만 달러로 추정된다. 샤브캇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은 8월 18일 개통식에서 새 도로로 히바에서 우르겐치 국제공항까지 운전했다.
참고: 도로위원회 산하 기구들이 발주처, 시공사, 납품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으며 입찰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반부패청에서 해당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hu, 20 Aug 2026 12:20:00 GMT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