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올해 타슈켄트에서 무임승차한 승객 거의 8만 명에 벌금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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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초부터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 수도)에서 버스 무임승차로 적발된 승객이 79,600명에 달하며, 부과된 벌금 총액은 약 20억 숨(우즈베키스탄 통화)에 이른다.
2026년 초부터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 수도)에서 버스 무임승차로 적발된 승객이 79,600명에 달하며, 부과된 벌금 총액은 약 20억 숨(우즈베키스탄 통화)에 이른다.
2026년 초부터 타슈켄트의 버스, 트롤리버스, 트램에서 무임승차한 승객 79,600명이 행정 처벌 대상이 됐다. 이 중 7월에 적발된 승객은 10,500명이다. 우즈베키스탄 운수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벌금은 행정책임법 제144조 제5항(도시 및 근교 대중교통에서의 무임승차)에 근거해 부과되며, 1회 벌금액은 기본 계산 단위의 1/10에 해당하는 41,200숨이다.
연초부터 적발된 전체 벌금액은 약 20억 숨이며, 이 중 7월의 벌금은 2억 3,460만 숨이다.
국영기관 '타슈켄트시 여객운송 감시통제(Monitoring va nazorat)' 소속 단속요원들이 수도의 82개 버스 노선에서 단속을 진행해왔다. 무임승차에 대한 처벌은 2025년 3월 14일부터 시작됐다.
연초부터 적발된 전체 벌금액은 약 20억 숨이며, 이 중 7월의 벌금은 2억 3,460만 숨이다.
국영기관 '타슈켄트시 여객운송 감시통제(Monitoring va nazorat)' 소속 단속요원들이 수도의 82개 버스 노선에서 단속을 진행해왔다. 무임승차에 대한 처벌은 2025년 3월 14일부터 시작됐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hu, 30 Jul 2026 14:23: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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