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에너지규제청, 가스시장 감시 착수...에너지부 개별 허가권 박탈
컨텐츠 정보
- 32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대통령령에 따라 에너지규제청의 권한이 천연가스·액화가스 분야로 확대된다. 2028년부터 규제 요금 승인 권한을 행사하며, 동시에 에너지부가 개별 기업·소비자에게 부여하던 개별 허가제는 폐지된다. 이는 부패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령에 따라 에너지규제청의 권한이 천연가스·액화가스 분야로 확대된다. 2028년부터 규제 요금 승인 권한을 행사하며, 동시에 에너지부가 개별 기업·소비자에게 부여하던 개별 허가제는 폐지된다. 이는 부패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우즈베키스탄 에너지규제청(에너지 시장개발규제청)의 권한이 천연가스·액화가스 분야로 확대된다. 9월 22일 대통령령에 따른 조치다.
규제청은 전기, 천연가스, 액화가스 시장에서 시장 원리를 단계적으로 정착시키고 규제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지금까지 규제청은 주로 전기에너지 시장에 집중했으나, 이번 령으로 가스 부문까지 확대된다.
규제청의 주요 역할은 △전력·가스 시장의 경쟁 발전 촉진 △수급 균형 유지 △시장 참여자의 동등하고 투명한 조건 보장 △경쟁법 준수 감시 △시장 참여자 면허 부여 및 관리 △전기 기술손실률 산정 방법 승인 등이다.
2028년부터는 규제청이 전력·가스 공급 분야의 규제요금 및 요금표를 승인하고, 소비자 권리 보호와 민원 처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에너지부의 개별 허가 폐지**
에너지부가 개별 기업과 소비자에게 부여하던 개별 성격의 허가(계약관계, 서비스 제공, 기타 경제 사항 등)는 폐지된다. 이 같은 개별 허가 체계는 부처에 광범위한 재량권을 부여해 특정 기업과 소비자에게 선택적으로 허가를 줄 수 있는 구조였기 때문에 부패 위험을 초래했다.
이와 함께 연료·에너지 산업의 정부 서비스 간소화가 추진된다. 기술 조건 발급·승인 절차를 완전히 사전 공개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한 관련 법안이 내각에 제출될 예정이다.
대통령령은 또한 에너지 규범 체계 재검토와 시장 메커니즘의 단계적 도입을 규정한다. 국제 컨설턴트 참여 아래 전력·가스 시장 경쟁 규칙 수립이 추진될 예정이다.
참고로 이번 령은 대형 소비자의 전기 요금도 개편했다. 오전 9시~오후 5시에는 요금을 1.5배 인하하는 계수를 적용하는 한편, 야간에는 기존 할인을 폐지하고 정상 요금을 적용한다.
규제청은 전기, 천연가스, 액화가스 시장에서 시장 원리를 단계적으로 정착시키고 규제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지금까지 규제청은 주로 전기에너지 시장에 집중했으나, 이번 령으로 가스 부문까지 확대된다.
규제청의 주요 역할은 △전력·가스 시장의 경쟁 발전 촉진 △수급 균형 유지 △시장 참여자의 동등하고 투명한 조건 보장 △경쟁법 준수 감시 △시장 참여자 면허 부여 및 관리 △전기 기술손실률 산정 방법 승인 등이다.
2028년부터는 규제청이 전력·가스 공급 분야의 규제요금 및 요금표를 승인하고, 소비자 권리 보호와 민원 처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에너지부의 개별 허가 폐지**
에너지부가 개별 기업과 소비자에게 부여하던 개별 성격의 허가(계약관계, 서비스 제공, 기타 경제 사항 등)는 폐지된다. 이 같은 개별 허가 체계는 부처에 광범위한 재량권을 부여해 특정 기업과 소비자에게 선택적으로 허가를 줄 수 있는 구조였기 때문에 부패 위험을 초래했다.
이와 함께 연료·에너지 산업의 정부 서비스 간소화가 추진된다. 기술 조건 발급·승인 절차를 완전히 사전 공개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한 관련 법안이 내각에 제출될 예정이다.
대통령령은 또한 에너지 규범 체계 재검토와 시장 메커니즘의 단계적 도입을 규정한다. 국제 컨설턴트 참여 아래 전력·가스 시장 경쟁 규칙 수립이 추진될 예정이다.
참고로 이번 령은 대형 소비자의 전기 요금도 개편했다. 오전 9시~오후 5시에는 요금을 1.5배 인하하는 계수를 적용하는 한편, 야간에는 기존 할인을 폐지하고 정상 요금을 적용한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Sat, 26 Sep 2026 10:52:00 GMT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