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새로운 해결책을 찾을 필요 없다" 교육부 장관, 업무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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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의 신임 교육과학부 장관 에르킨존 투르디모프(Erkinjohn Turdiemov)는 교육 시스템 효율성 향상을 위해 새로운 법률이나 개혁이 아닌 기존 체계의 체계화와 규율 강화가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사마르칸드 국제 정상회담에서 기자들에게 교육은 국가·학교·부모 모두의 공동 책임이며, 민간 교육도 국가 기준을 충족하면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의 신임 교육과학부 장관 에르킨존 투르디모프(Erkinjohn Turdiemov)는 교육 시스템 효율성 향상을 위해 새로운 법률이나 개혁이 아닌 기존 체계의 체계화와 규율 강화가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사마르칸드 국제 정상회담에서 기자들에게 교육은 국가·학교·부모 모두의 공동 책임이며, 민간 교육도 국가 기준을 충족하면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의 에르킨존 투르디모프(Erkinjohn Turdiemov) 제1부총리 겸 교육과학부 장관은 22일 사마르칸드에서 열린 국제 정상회담에서 새로운 업무 계획과 우선순위에 대해 언론에 밝혔습니다.
**새로운 개혁보다 기존 체계의 정상화**
투르디모프 장관은 교육 시스템이 새로운 해결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도입할 필요도, 새로운 해결책을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국가가 이미 모든 조건을 만들어놨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각자가 자신의 자리를 찾는 것입니다. 특히 자녀가 있는 모든 시민은 자녀의 교육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아야 합니다."
그는 핵심 과제가 규율 보장과 설정된 요구사항 준수라고 지적했습니다. "새로운 법률을 제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모든 것이 이미 있습니다. 저는 규율을 정상화하고 적절한 요구 수준을 확립해서 내일 효과적인 결과를 얻고 싶습니다."
**교육은 사회 전체의 책임**
장관은 교육의 질이 교사와 국가기관뿐만 아니라 부모와 사회의 태도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가 자녀와 함께 학습하지 않으면서 교사들을 계속 비판한다면, 언제 교사의 지위가 높아질까요? 우리가 우리의 태도를 바꿀 때입니다. 만약 태도를 바꾸지 않고 계속 앉아서 결함만 찾는다면, 우리는 제자리에 머물 것입니다. 따라서 교육은 사회 전체의 일이자 우리 각자의 책임입니다."
**민간 교육 지원 및 인사 정책**
투르디모프 장관은 교육을 국가의 미래 발전을 위한 투자로 강조하면서, 학습의 질뿐 아니라 자녀 교육과 애국심 형성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민간 교육 발전에 대해서는 "국가 기준과 교육 기준을 완전히 충족하고, 자체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는 민간 기관을 전폭 지원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지원이 교육의 질에 대한 통제를 포기하는 것을 의미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들이 교육부 개편 후 지역 교육 부서의 인사 개편 가능성을 묻자 "모든 것은 인재에 달려 있습니다. 인사 교체만으로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합니다. 각자가 자신의 의무를 수행해야 하고, 모두가 함께 이 일을 추진해야 합니다. 이를 추진할 수 없는 사람들은 제외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배경**
지난 10월 3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은 유아·초등교육부와 고등교육·과학혁신부를 통합하여 새로운 교육과학부를 설립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개혁의 목표는 통일된 교육 시스템 구축, 다양한 교육 수준 간 연계성 확보, 교육의 질 향상 및 관리 효율성 증대입니다.
투르디모프는 10월 9일 제1부총리 겸 교육과학부 장관으로 임명되었으며, 이전에는 시르다리야 주(Sirdarya Region)의 주지사를 역임했습니다. 신규 직책에서 그는 교육, 과학, 보건 분야의 국가기관과 지역 지도자의 업무를 조율하게 됩니다.
동시에 내각에 교육·과학·보건 비서실이 신설되었으며, 이 분야의 업무 이행 감시는 대통령 행정부장인 사이다 미르지요예바(Saida Mirziyoyeva)에게 위임되었습니다.
**새로운 개혁보다 기존 체계의 정상화**
투르디모프 장관은 교육 시스템이 새로운 해결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도입할 필요도, 새로운 해결책을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국가가 이미 모든 조건을 만들어놨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각자가 자신의 자리를 찾는 것입니다. 특히 자녀가 있는 모든 시민은 자녀의 교육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아야 합니다."
그는 핵심 과제가 규율 보장과 설정된 요구사항 준수라고 지적했습니다. "새로운 법률을 제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모든 것이 이미 있습니다. 저는 규율을 정상화하고 적절한 요구 수준을 확립해서 내일 효과적인 결과를 얻고 싶습니다."
**교육은 사회 전체의 책임**
장관은 교육의 질이 교사와 국가기관뿐만 아니라 부모와 사회의 태도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가 자녀와 함께 학습하지 않으면서 교사들을 계속 비판한다면, 언제 교사의 지위가 높아질까요? 우리가 우리의 태도를 바꿀 때입니다. 만약 태도를 바꾸지 않고 계속 앉아서 결함만 찾는다면, 우리는 제자리에 머물 것입니다. 따라서 교육은 사회 전체의 일이자 우리 각자의 책임입니다."
**민간 교육 지원 및 인사 정책**
투르디모프 장관은 교육을 국가의 미래 발전을 위한 투자로 강조하면서, 학습의 질뿐 아니라 자녀 교육과 애국심 형성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민간 교육 발전에 대해서는 "국가 기준과 교육 기준을 완전히 충족하고, 자체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는 민간 기관을 전폭 지원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지원이 교육의 질에 대한 통제를 포기하는 것을 의미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들이 교육부 개편 후 지역 교육 부서의 인사 개편 가능성을 묻자 "모든 것은 인재에 달려 있습니다. 인사 교체만으로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합니다. 각자가 자신의 의무를 수행해야 하고, 모두가 함께 이 일을 추진해야 합니다. 이를 추진할 수 없는 사람들은 제외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배경**
지난 10월 3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은 유아·초등교육부와 고등교육·과학혁신부를 통합하여 새로운 교육과학부를 설립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개혁의 목표는 통일된 교육 시스템 구축, 다양한 교육 수준 간 연계성 확보, 교육의 질 향상 및 관리 효율성 증대입니다.
투르디모프는 10월 9일 제1부총리 겸 교육과학부 장관으로 임명되었으며, 이전에는 시르다리야 주(Sirdarya Region)의 주지사를 역임했습니다. 신규 직책에서 그는 교육, 과학, 보건 분야의 국가기관과 지역 지도자의 업무를 조율하게 됩니다.
동시에 내각에 교육·과학·보건 비서실이 신설되었으며, 이 분야의 업무 이행 감시는 대통령 행정부장인 사이다 미르지요예바(Saida Mirziyoyeva)에게 위임되었습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hu, 22 Oct 2026 11:33: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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