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살고 싶다(Хочу жить)': 중앙아시아 국민 2만여 명이 러시아군 계약 체결, 이 중 40%는 우즈베키스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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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프로젝트 '살고 싶다'에 따르면 중앙아시아 국민 2만 4천여 명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하기 위해 러시아연방군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40%가 우즈베키스탄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우즈베키스탄 국민은 우크라이나군의 포로 중에서도 가장 많은 외국인 집단을 이루고 있다.
우크라이나 프로젝트 '살고 싶다'에 따르면 중앙아시아 국민 2만 4천여 명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하기 위해 러시아연방군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40%가 우즈베키스탄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우즈베키스탄 국민은 우크라이나군의 포로 중에서도 가장 많은 외국인 집단을 이루고 있다.
우크라이나 프로젝트 '살고 싶다(Хочу жит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앙아시아(Central Asia,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을 포함) 국가의 국민 2만 4천여 명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하기 위해 러시아연방군(РФ)과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우즈베키스탄인이 40%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국민들은 우크라이나에 의해 포로로 잡힌 외국인 그룹 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우즈베키스탄인이 40%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국민들은 우크라이나에 의해 포로로 잡힌 외국인 그룹 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Wed, 21 Oct 2026 14:10: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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