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 [사기주의] 타슈켄트, 이마랏 개발사 아파트 구매자 고소로 수사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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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 주의 안내
우즈베키스탄 부동산사기 주의. 이마랏 개발사 등 부실 건설 업체를 통한 선금 사기, 계약 위반, 불공정한 환불 정책(과도한 위약금) 등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계약 시 계약자의 신원 확인, 회사 등록 상태 검증, 건설 현황 확인, 환불 조건 명확화 등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의심거래는 현지 경찰청이나 검찰청에 신고하세요.
핵심 요약
타슈켄트에서 이마랏 개발사(Imarat Development)의 아파트 구매자들의 고소에 따라 사기 및 직권남용 혐의로 형사 사건이 접수됐다. 구매자들은 타슈켄트 지역에서 건설 예정이던 주택의 선금을 반환받지 못했다.
타슈켄트에서 이마랏 개발사(Imarat Development)의 아파트 구매자들의 고소에 따라 사기 및 직권남용 혐의로 형사 사건이 접수됐다. 구매자들은 타슈켄트 지역에서 건설 예정이던 주택의 선금을 반환받지 못했다.
타슈켄트 경찰청이 주택 개발업체 이마랏 개발사(Imarat Development)의 아파트 구매자들의 고소에 따라 사기 및 직권남용 혐의로 형사 사건을 개시했다. 시민들은 타슈켄트 지역의 쿠이치르칙 지구에 건설될 예정이던 주택의 선금 반환을 요구하고 있으나, 회사측은 환불에 응하지 않았다.
이마랏 개발사의 사무실은 타슈켄트(수도) 세르겔리 지구의 부육 아블로드 거리에 위치하지만, 건설을 계획한 다층 주택들은 타슈켄트 지역 쿠이치르칙 지구에 있다. 주택 단지들이 수도 외부에 위치한 점에 불만을 품은 일부 구매자들이 회사 경영진에게 선금 반환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타슈켄트 경찰청 수사관리부는 우즈베키스탄 형법 제168조(사기)와 제192-11조(비국가 상업기관 또는 기타 비국가기관의 직원에 의한 직권남용) 혐의로 형사 사건을 접수했다. 수사는 타슈켄트 경찰청장과 검찰청의 감시 아래 진행 중이며, 수사 결과에 따라 법적 결정을 내릴 방침이다.
2025년 7월, 타슈켄트 지역 쿠이치르칙 지구의 '세르겔리 시티'(Sergeli City) 건설 현장에서 5개 블록(A9, A10, A11, D1, D2)이 국가 등록 없이 공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건설 감시국은 콘크리트 지지대의 공극, 기초 아래 물 고임, 배수 시스템 부재 등을 발견했고, 해당 블록의 건설을 임시 중단 조치했다.
사업가 마라트 함다모프(Marat Hamdamov)는 당초 공사가 완전히 중단된 게 아니라 임시 중단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매체 쿤(Kun.uz)에 따르면, 이마랏 개발사의 아파트 구매자들이 건설 지연과 선금 반환 불가 문제를 고소했다. 당초 2025년까지 인수받기로 했던 여러 주택들이 아직도 미인수 상태이며, 회사 경영진 간 분쟁도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구매자 딜로롬 유타에바(Dilroom Yutaeva)는 2024년 1월 6일 함다모프로부터 계약서를 받고 4억 숨(약 40만 달러)을 납입했다고 전했다. 인수 예정일인 2025년 10월 30일이 지났으나 아파트를 받지 못했다. 또 다른 구매자 자호응기르 무히딘노프(Jahongir Muhiddinov)는 2025년 12월 인수 예정인 아파트를 완납했으나 건설 진행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받지 못했다고 호소했다.
구매자 딜노자 투이치보에바(Dilnoza Tuychiboyeva)는 2024년 2월 계약을 체결했으나 여러 차례 일정이 연장되면서 계약 해제를 요청했다. 회사 대표들이 계속 기다릴 것을 권했으나, 나중에 회사측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제하고 그 아파트를 다른 구매자에게 판매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함다모프는 동영상 메시지를 통해 다른 경영진들과의 분쟁을 공개했다. 그는 파트너들이 자신을 '세르겔리 시티', '브리스톨 시티' 등 건설 프로젝트에서 배제했으며, 자신과 가족에 대한 위협과 사무실 및 공사장 방문 차단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마랏 개발사의 이사로 자칭하는 올림 마마토프(Olim Mamatov)는 쿤(Kun.uz)에 일부 블록에서 건설 및 마감 공사가 계속 진행 중이며, 주택 단지 인수가 3단계로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후 마마토프는 함다모프와 다른 경영진 사이의 관계가 개선되어 함다모프가 프로젝트 업무로 복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회사 대표는 2027년 1월까지 세르겔리 시티의 16개 블록을 구매자들에게 인도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전체 프로젝트는 61개 블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서 2025년 9월에는 이마랏 개발사 프로젝트의 구매자들이 계약 해제 시 실제 납입액이 아닌 아파트 전체 가격의 10~12% 수준의 위약금을 부과받는다는 불만을 제기했다.
이마랏 개발사의 사무실은 타슈켄트(수도) 세르겔리 지구의 부육 아블로드 거리에 위치하지만, 건설을 계획한 다층 주택들은 타슈켄트 지역 쿠이치르칙 지구에 있다. 주택 단지들이 수도 외부에 위치한 점에 불만을 품은 일부 구매자들이 회사 경영진에게 선금 반환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타슈켄트 경찰청 수사관리부는 우즈베키스탄 형법 제168조(사기)와 제192-11조(비국가 상업기관 또는 기타 비국가기관의 직원에 의한 직권남용) 혐의로 형사 사건을 접수했다. 수사는 타슈켄트 경찰청장과 검찰청의 감시 아래 진행 중이며, 수사 결과에 따라 법적 결정을 내릴 방침이다.
2025년 7월, 타슈켄트 지역 쿠이치르칙 지구의 '세르겔리 시티'(Sergeli City) 건설 현장에서 5개 블록(A9, A10, A11, D1, D2)이 국가 등록 없이 공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건설 감시국은 콘크리트 지지대의 공극, 기초 아래 물 고임, 배수 시스템 부재 등을 발견했고, 해당 블록의 건설을 임시 중단 조치했다.
사업가 마라트 함다모프(Marat Hamdamov)는 당초 공사가 완전히 중단된 게 아니라 임시 중단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매체 쿤(Kun.uz)에 따르면, 이마랏 개발사의 아파트 구매자들이 건설 지연과 선금 반환 불가 문제를 고소했다. 당초 2025년까지 인수받기로 했던 여러 주택들이 아직도 미인수 상태이며, 회사 경영진 간 분쟁도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구매자 딜로롬 유타에바(Dilroom Yutaeva)는 2024년 1월 6일 함다모프로부터 계약서를 받고 4억 숨(약 40만 달러)을 납입했다고 전했다. 인수 예정일인 2025년 10월 30일이 지났으나 아파트를 받지 못했다. 또 다른 구매자 자호응기르 무히딘노프(Jahongir Muhiddinov)는 2025년 12월 인수 예정인 아파트를 완납했으나 건설 진행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받지 못했다고 호소했다.
구매자 딜노자 투이치보에바(Dilnoza Tuychiboyeva)는 2024년 2월 계약을 체결했으나 여러 차례 일정이 연장되면서 계약 해제를 요청했다. 회사 대표들이 계속 기다릴 것을 권했으나, 나중에 회사측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제하고 그 아파트를 다른 구매자에게 판매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함다모프는 동영상 메시지를 통해 다른 경영진들과의 분쟁을 공개했다. 그는 파트너들이 자신을 '세르겔리 시티', '브리스톨 시티' 등 건설 프로젝트에서 배제했으며, 자신과 가족에 대한 위협과 사무실 및 공사장 방문 차단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마랏 개발사의 이사로 자칭하는 올림 마마토프(Olim Mamatov)는 쿤(Kun.uz)에 일부 블록에서 건설 및 마감 공사가 계속 진행 중이며, 주택 단지 인수가 3단계로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후 마마토프는 함다모프와 다른 경영진 사이의 관계가 개선되어 함다모프가 프로젝트 업무로 복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회사 대표는 2027년 1월까지 세르겔리 시티의 16개 블록을 구매자들에게 인도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전체 프로젝트는 61개 블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서 2025년 9월에는 이마랏 개발사 프로젝트의 구매자들이 계약 해제 시 실제 납입액이 아닌 아파트 전체 가격의 10~12% 수준의 위약금을 부과받는다는 불만을 제기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Sun, 1 Nov 2026 07:43: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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