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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uz] 베오그라드에 타슈켄트 거리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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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과 세르비아의 우호 관계를 기념하기 위해 베오그라드(세르비아 수도)의 한 거리가 우즈베키스탄 수도인 타슈켄트 거리로 명명되었다. 셰바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공식 방문 중 진행된 이 행사는 양국 관계 발전을 상징한다.
베오그라드의 한 거리가 우즈베키스탄과 세르비아 간 우호의 표시로 '타슈켄트'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거리 명명식은 셰바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세르비아 공식 방문 중 개최되었으며, 이는 대통령 직속 언론실이 발표했다.

알렉산드르 부치치(Aleksandar Vučić) 세르비아 대통령은 명명식에서 "역사, 문화, 전통이 풍부한 도시이면서 동시에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중심지인 타슈켄트이 이렇게 세르비아 수도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발언했다.

양국 대통령들은 이 결정이 "우즈베키스탄-세르비아 다층적 관계의 역동적 발전"을 반영하며, 타슈켄트 거리가 "양국 국민 간 우호와 상호 이해 증진에 대한 양국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눈에 띄는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ue, 8 Sep 2026 15:25: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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