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뉴스

[Gazeta.uz] 두바이-타슈켄트 항공편 승객, 12억 숨 규모 보석류·금괴 반입 시도

컨텐츠 정보

본문

핵심 요약
타슈켄트(Tashkent) 국제공항에서 두바이발 항공편 승객의 수하물에서 미신고 보석류 141개(총 921.37g)와 금괴 3개를 적발했으며, 총 규모는 12억 숨에 달한다. 담배류와 니코틴 스누스도 함께 발견되었고 형사 사건이 개시되었다.
타슈켄트 국제공항의 '타슈켄트-에어로' 특화 세관 복합시설은 두바이에서 입국한 승객의 수하물에서 미신고 보석류 및 금괴 12억 숨 규모를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검사 결과 총 921.37g의 보석류 141개와 금괴 3개가 발견되었다. 이외에도 수하물에는 여행 세 징수 표시가 없는 담배 120갑과 니코틴 스누스(담배 대체품) 90개가 들어있었다.

현지 당국은 이 사건에 대해 형사 사건을 개시했다.

앞서 안디잔(Andijon) 및 페르가나(Fergana) 지역 주민 5명도 우즈베키스탄에서 인도로 11억 숨 규모의 금괴를 반출하려다 적발된 바 있다. 이들은 총 755g의 금괴 및 보석류를 신체 내부에 숨기려 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Mon, 21 Sep 2026 08:40:00 GMT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즈뉴스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