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도로변 공중화장실 상태가 심각하다 - 관광위원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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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관광위원회 의장 압둘라지즈 악쿨로프는 도로변 휴게소의 공중화장실 위생 상태가 열악한 문제를 인정하고, 휴게소 운영진이 화장실 수익이 없어 관리에 소홀히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 감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즈베키스탄 관광위원회 의장 압둘라지즈 악쿨로프는 도로변 휴게소의 공중화장실 위생 상태가 열악한 문제를 인정하고, 휴게소 운영진이 화장실 수익이 없어 관리에 소홀히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 감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즈베키스탄 관광위원회 의장 압둘라지즈 악쿨로프(Abdulaziz Akkulov)는 5월 15일 기자회견에서 우즈베키스탄 전역의 휴게소, 중앙공원, 관광지 인근에 총 약 11,000개의 공중화장실이 있다고 밝혔다. 이 중 4,000개는 신규 설치되었고 나머지는 개선되거나 개축된 시설이다.
악쿨로프 의장은 도로변 휴게소의 화장실 상태에 대해 "휴게소 운영진이 화장실 운영으로 수익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관리 태도가 미흡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휴게소는 휘발유 판매로 수익을 얻는다. 만약 화장실로 이익을 본다면 깨끗이 유지할 것"이라며 "휴게소의 화장실은 정부 지시에 따른 추가 의무로 도입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악쿨로프 의장은 이 문제 해결에 있어 시민 감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도로변 화장실 상태가 정말 안타까운 경우들이 있다. 저도 많은 경우를 직접 목격했다. 위생 상태를 점검하는 공화국 작업 조직들도 있지만, 검사할 때는 모든 것이 깔끔하다. 아마 그 시점에 맞춰 준비하거나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직접 눈으로 보면 앞서 말한 그런 안타까운 상황들이 있다. 이 문제를 시민 사회의 지원 없이 해결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당시 관광문화유산부(현 관광위원회)는 2022~2023년에 모든 관광지와 공항, 역, 버스터미널의 공중화장실에서 '위생혁명'을 추진할 계획을 발표했었다.
악쿨로프 의장은 도로변 휴게소의 화장실 상태에 대해 "휴게소 운영진이 화장실 운영으로 수익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관리 태도가 미흡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휴게소는 휘발유 판매로 수익을 얻는다. 만약 화장실로 이익을 본다면 깨끗이 유지할 것"이라며 "휴게소의 화장실은 정부 지시에 따른 추가 의무로 도입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악쿨로프 의장은 이 문제 해결에 있어 시민 감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도로변 화장실 상태가 정말 안타까운 경우들이 있다. 저도 많은 경우를 직접 목격했다. 위생 상태를 점검하는 공화국 작업 조직들도 있지만, 검사할 때는 모든 것이 깔끔하다. 아마 그 시점에 맞춰 준비하거나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직접 눈으로 보면 앞서 말한 그런 안타까운 상황들이 있다. 이 문제를 시민 사회의 지원 없이 해결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당시 관광문화유산부(현 관광위원회)는 2022~2023년에 모든 관광지와 공항, 역, 버스터미널의 공중화장실에서 '위생혁명'을 추진할 계획을 발표했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Mon, 18 May 2026 13:18: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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