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대통령, 국제 로봇공학 대회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 우승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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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젊은 엔지니어들이 남한 인천에서 열린 국제 로봇공학 대회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에서 3개 부문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기록을 세웠다. 대통령이 선수단과 코치진을 표창했다.
우즈베키스탄 젊은 엔지니어들이 남한 인천에서 열린 국제 로봇공학 대회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에서 3개 부문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기록을 세웠다. 대통령이 선수단과 코치진을 표창했다.
우즈베키스탄 샤브캇 미르지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이 국제 로봇공학 대회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First Global Challenge)' 우승자와 코치진을 표창하는 지시에 10월 13일 서명했다.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팀은 지난 7~10일 남한의 인천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올해 190개국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우즈베키스탄 엔지니어들은 16개 전 부문에서 우승하고 637점을 획득해 단체 종합 1위에 올랐다.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는 2017년부터 올림픽 형식으로 개최되는 대회로, 참가 선수들이 인류의 글로벌 과제와 공학 문제 해결을 주제로 게임 미션을 함께 수행한다.
우즈베키스탄은 세 가지 상을 수상했다. 첫째, '퍼스트 글로벌 윈닝 얼라이언스 어워드(First Global Winning Alliance Award)'는 결승전에서 우승한 연합에 속한 팀들에게 수여되는데, 몰도바, 베네수엘라, 살바도르와 함께 우즈베키스탄이 수상했다. 둘째, '퍼스트 글로벌 그랜드 챌린지 어워드(First Global Grand Challenge Award)'는 전체 대회에서 가장 높은 누적 점수를 기록한 팀에 수여되며, 중국이 은메달, 멕시코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셋째, '스킬즈 챌린지(Skills Challenge)' 상은 로봇 공학 게임 '이그나이팅 이노베이션(Igniting Innovation)'에서 개별 경연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팀에 수여되는데, 투르크메니스탄이 2위, 스페인이 3위였다.
타슈켄트(수도)에서 10월 14일 표창식을 주재한 에르킨존 투르디모프(Erkinjón Turdiimov) 부총리 겸 교육과학부 장관은 "여러분이 만든 기술이 앞으로 생산 발전, 수자원과 에너지 절감,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국가대표팀 주임 코치 지요둘라 부타호노프(Ziyódulla Butakholnov)는 '솟딕 히즈마틀라리 우춘(Sodiq xizmatbori uchun)' 메달을, 팀 주장 이브로힘 살로모프(Ibrohim Solomov), 기술 코치 압둘로흐 압두자보로프(Abdulló Abdujabbórov), 선수 쇼흐룩벡 악바로프(Shokhrukbek Akbarov), 악바르샤 코심오프(Akbarshó Kosimov), 아유브혼 미라흐메도프(Ayubkhon Mirakhmédov), 우마르벡 파르다예프(Umarbek Pardaev), 슈크룰로 소디코프(Shukrulló Sodikov), 막함벡 테샤바예프(Makhkambek Teshábayev), 자수르벡 토지쿠지예프(Jasurbek Tozhikuziyev), 바호디르 우르마노프(Bakhodir Urmánov), 혼다미르 우르마노프(Khondamir Urmanóv)와 팀 매니저 사피나 테샤바예바(Safina Teshábayeva), 하산혼 유숩후자예프(Khasankhon Yusupkhuzháyev)가 '켈라자크 분요드코리(Kelajak bunódkori)' 메달을 수상했다.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팀은 지난 7~10일 남한의 인천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올해 190개국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우즈베키스탄 엔지니어들은 16개 전 부문에서 우승하고 637점을 획득해 단체 종합 1위에 올랐다.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는 2017년부터 올림픽 형식으로 개최되는 대회로, 참가 선수들이 인류의 글로벌 과제와 공학 문제 해결을 주제로 게임 미션을 함께 수행한다.
우즈베키스탄은 세 가지 상을 수상했다. 첫째, '퍼스트 글로벌 윈닝 얼라이언스 어워드(First Global Winning Alliance Award)'는 결승전에서 우승한 연합에 속한 팀들에게 수여되는데, 몰도바, 베네수엘라, 살바도르와 함께 우즈베키스탄이 수상했다. 둘째, '퍼스트 글로벌 그랜드 챌린지 어워드(First Global Grand Challenge Award)'는 전체 대회에서 가장 높은 누적 점수를 기록한 팀에 수여되며, 중국이 은메달, 멕시코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셋째, '스킬즈 챌린지(Skills Challenge)' 상은 로봇 공학 게임 '이그나이팅 이노베이션(Igniting Innovation)'에서 개별 경연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팀에 수여되는데, 투르크메니스탄이 2위, 스페인이 3위였다.
타슈켄트(수도)에서 10월 14일 표창식을 주재한 에르킨존 투르디모프(Erkinjón Turdiimov) 부총리 겸 교육과학부 장관은 "여러분이 만든 기술이 앞으로 생산 발전, 수자원과 에너지 절감,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국가대표팀 주임 코치 지요둘라 부타호노프(Ziyódulla Butakholnov)는 '솟딕 히즈마틀라리 우춘(Sodiq xizmatbori uchun)' 메달을, 팀 주장 이브로힘 살로모프(Ibrohim Solomov), 기술 코치 압둘로흐 압두자보로프(Abdulló Abdujabbórov), 선수 쇼흐룩벡 악바로프(Shokhrukbek Akbarov), 악바르샤 코심오프(Akbarshó Kosimov), 아유브혼 미라흐메도프(Ayubkhon Mirakhmédov), 우마르벡 파르다예프(Umarbek Pardaev), 슈크룰로 소디코프(Shukrulló Sodikov), 막함벡 테샤바예프(Makhkambek Teshábayev), 자수르벡 토지쿠지예프(Jasurbek Tozhikuziyev), 바호디르 우르마노프(Bakhodir Urmánov), 혼다미르 우르마노프(Khondamir Urmanóv)와 팀 매니저 사피나 테샤바예바(Safina Teshábayeva), 하산혼 유숩후자예프(Khasankhon Yusupkhuzháyev)가 '켈라자크 분요드코리(Kelajak bunódkori)' 메달을 수상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ue, 13 Oct 2026 16:47: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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